'오스카 2관왕' 애드리언 브로디, 시상식 중 '씹던 껌' 투척 논란 [할리웃통신] 작성일 03-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qnT6Q0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25d1dce631585230c7296829b43456e8a1a5fe671f8e5611879a1825e4005" dmcf-pid="U2dI7AkP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4931595yj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ay2mOJ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194931595yj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3224076f8f3c555966bc971c5e1b1e32f9f49cf7c2abb96f3f438479c32ff5" dmcf-pid="uVJCzcEQ0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껌 투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96ac863f77effbcb88eb3ecef6cd4d61e31737dcc15fd08eb867ff9c1651a85c" dmcf-pid="7fihqkDx7i" dmcf-ptype="general">브로디는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화 '브루탈리스트'에서의 열연에 힘입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62d0a57710ee41985c62298b6c60ffd730a61ad153db5776ef48d8e0f2d193dc" dmcf-pid="z4nlBEwMUJ"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는 연인 조지나 채프먼도 동행해 자리를 빛냈다. 문제의 장면은 브로디가 지난해 남우주연상 수상자인 킬리언 머피에게서 트로피를 받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 직전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7a0f083999ec48c6cd7032d9b4d84f2bb05653d955fab1c8c751acc51359a154" dmcf-pid="q8LSbDrR3d" dmcf-ptype="general">뒤늦게 자신이 껌을 씹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브로디는 당황한 듯 입에서 껌을 꺼내 채프먼에게 던졌다. 채프먼은 껌을 잡으려 했지만 실패했고, 이 모습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포착돼 전 세계로 송출됐다.</p> <p contents-hash="399b3e342e13f40a2d8df3144907efa8267a4bdbfe33ba412c2314798e475acb" dmcf-pid="B6ovKwmeFe" dmcf-ptype="general">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즉각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제발 껌을 삼켜라", "왜 굳이 아내에게 던졌는지 이해가 안 간다", "징그럽다" 등 브로디의 행동을 비판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a094a4225ceb6da047aec8f76bcbb37f60989f6e4db2f87db7b07f7abe9c5277" dmcf-pid="bPgT9rsdpR" dmcf-ptype="general">반면 "브로디의 껌 던지기는 단번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오스카 순간 중 하나가 됐다", "껌을 던지는 것은 정말 멋진 분위기" 등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도 있었다.</p> <p contents-hash="e23de0a639672cc6ec8039bcf8b73546d04800d6a69648a40630b22fbda4c40c" dmcf-pid="Kcl7LZ1mUM" dmcf-ptype="general">2003년 영화 '피아니스트'로 이미 한 차례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브로디는 이날 매우 긴 수상 소감으로도 주목받았다. 브로디는 "증오를 방치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쟁, 억압, 반유대주의, 인종차별 등 사회 문제에 대한 성찰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502365afaac8d996fd815dad9a5d9b6b3c0f17e34256afd4bfa7d89d6a8c21" dmcf-pid="9kSzo5tspx"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영화 '브루탈리스트'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루키’ 누에라, ‘N.I.N’으로 증명한 ‘특별 성장’ 서사 03-04 다음 시우민 측 "비공식적으로 KBS '뮤직뱅크' 출연 불가 입장 들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