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4 '협상의 기술' 이제훈 둘러싼 얽히고설킨 관계성 작성일 03-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8AEuzT9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521c3d7a56e179dd976a847d542754cec6210c7231afd447065be007465b2" dmcf-pid="Gn6cD7qy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211332607jmjf.jpg" data-org-width="560" dmcf-mid="WZm13oaV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211332607jm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b82d4ed4cb175b59ad8a416037a621c81ab446e813c8c7b186541f220c6b61" dmcf-pid="HLPkwzBWBB" dmcf-ptype="general"> '협상의 기술'이 산인 그룹을 배경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을 예고하고 있다. <br> <br> 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br> <br> 이제훈(윤주노)과 M&A 팀을 비롯해 산인 그룹의 핵심 세력들 사이 긴밀한 연결고리가 형성되는 가운데, 첫 방송 전 인물관계도를 통해 산인 그룹 내 권력 구도를 짚어봤다. <br> <br> 극 중 산인 그룹은 회장 성동일(송재식)이 세운 산인 건설을 시작으로 무섭게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기업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다. 그러나 과거의 영광과 달리 지금은 11조 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로 인해 경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 <br> <br> 이를 해결하기 위해 M&A 계의 전설 이제훈이 산인 그룹에 들어오면서 회사 내부에는 격변의 시간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특히 산인 그룹에 오자마자 법률 담당 변호사 김대명(오순영), 재무 담당 과장 안현호(곽민정), 인턴 차강윤(최진수)를 영입해 자신의 팀을 꾸린 만큼 이제훈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그런 이제훈을 중심으로 정반대의 성향을 보이는 두 사람의 대립 구도도 흥미를 돋운다. 산인 그룹의 2인자이자 CFO 전무 장현성(하태수)과 CCO 상무 오만석(이동준)이 이제훈을 두고 극과 극의 반응을 드러내는 것. 무엇보다 두 사람은 이미 산인 그룹 내에서 각자의 입지를 구축하며 권력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성도일 회장은 두 사람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들의 존재가 이제훈과 M&A 팀에게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br> <br> 또 장현성과 오만석을 따르는 산인 그룹 계열사들 대표들의 얼굴도 담겨 회사 내부에서 벌어질 팽팽한 권력 다툼을 예감케 한다. 여기에 베일에 가려진 이제훈의 가족들과 경제부 기자, 주관사 등 다채로운 영역의 사람들이 포진돼 과연 이들이 가진 이야기가 어떻게 어우러질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br> <br> '협상의 기술'은 위기에 놓인 산인 그룹을 배경으로 각 인물 사이 이해와 대립을 그리며 긴장감과 카타르시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산인 그룹을 살리기 위한 이들의 협상은 어떨지, 서로의 인생을 담아낸 캐릭터들의 협상의 기술이 궁금해지고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br>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대신 훈남 동생 공개 구혼.."얼굴 맘에 들면 연락 달라"(김창옥쇼) [종합] 03-04 다음 정혜선 "돌싱 53년 차…오히려 작품 많이 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