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이찬원, 나이 위조 사실이었다…장도연 추궁에 끝내 실토 ('셀럽병사') 작성일 03-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GLat3ILW">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YHHoNF0Cn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8643fd2c9095757a4eb995d42d3445e8292e590e9a02e4d4ba175c10cd5e6" dmcf-pid="GXXgj3ph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1203730mj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Tc7BEwM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1203730mj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0a786b610dadddc7aea6525038453f9e85e0e59ef0bec83a5315866924fdc3" dmcf-pid="HSSRJGXDdv" dmcf-ptype="general"><br><br>또다시 '나이 논란'에 휘말린 이찬원이 자포자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br><br>‘셀럽병사의 비밀’에는 아세안 경제 전문가 고영경 박사가 함께한다. 그는 "처음으로 국내 생산된 포니라는 차가 있었다. 모르시는 분도 많을 것 같은데..."라며 MC들을 둘러봤다. 그런 가운데 꾸준한 '나이 논란'으로 고통받는(?) 이찬원이 멀뚱히 있자, 장도연은 "아닌데, 거짓말하는 것 같은데? 주차장에서 본 것 같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 내 첫 차가 포니"라고 자포자기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39cff20f647e4b7fd99bc623ee654c12e7889ed09d19745cd0bf96b32b4c5" dmcf-pid="XvveiHZw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KBS2 셀럽병사의 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1205071ao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zsC2f5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1205071ao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KBS2 셀럽병사의 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c4f575b21e9434eb59cf0d1ed58c14ccc0f5cca4bcbbe36e040d6bfbabe058" dmcf-pid="ZTTdnX5rJl" dmcf-ptype="general"><br><br>한편, 소형차 '포니'에 대항해 대우 김우중 회장이 진정한 의미의 경차 '티코'를 출시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는 직접 출퇴근 시에 티코를 타고 다니며 열정적으로 마케팅했지만, 그 시대를 경험한 작사가 김이나는 "껌 밟으면 멈추는 차, 터널 거미줄에 매달린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티코의 당시 평가를 전했다. <br><br>이처럼 현대·대우·삼성, 3개의 대기업이 '3대 천왕'의 시대였던 90년대의 대한민국에 나라를 뒤흔든 큰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국가 부도의 날'인 1997 'IMF 외환위기'다. 이찬원은 "저희 아버지도 대기업 사원이셨는데 98년부로 명예퇴직하시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사업을 전전하셨다. 아버지, 어머니들 세대가 참 힘드셨을 것"이라며 시대의 고통에 공감했다. 그러나 김우중 회장은 IMF를 기회로 보고 부실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하는 승부수를 둔다. <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5살 때 여읜 父→송가인 "무속인 母, 안 부끄러"…효심 '울컥'('미스&미스터트롯') 03-04 다음 "어릴 때부터 벌어서 가능"…이민영, 집 최초 공개 "층마다 분리수거" ('솔로라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