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출연 확정!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DY7AkP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4726c9bcdbc6d3010ac02813f36f25079d7070443abd8e6e229f377beb85f" dmcf-pid="GGwGzcEQq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러썸 엔터테인먼트(손창민), 본인 제공(선우재덕, 박상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210851111osvv.jpg" data-org-width="1100" dmcf-mid="WMxcv8P39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210851111os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손창민), 본인 제공(선우재덕, 박상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c0a166d1effb81808849156d5fddfc8cd972991946713a7b5b4debd8463a2" dmcf-pid="HHrHqkDxV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천하의 삼총사로 뭉친다.<br><br>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br><br>‘대운을 잡아라’는 ‘삼남매가 용감하게’,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별난 며느리’, ‘달콤한 비밀’, ‘포도밭 그 사나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과 ‘별난가족’, ‘사랑아 사랑아’ 등 다수의 가족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 손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br>여기에 관록의 연기파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대박 라인업을 완성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br><br>손창민은 세상에 돈이 전부라 믿는 대운빌딩 건물주, 일명 ‘K-스크루지’ 한무철 역을 맡았다. 가족의 소중함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된 무철은 여러 채의 건물을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지만, 100원에도 덜덜 떠는 고약한 구두쇠에 특기는 사람들에게 독설 퍼붓기다. 조금이라도 더 갖기 위해 악착을 떨던 어느 날, 불행이 닥치기 시작한다. 다수의 작품에서 베테랑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 손창민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갑과 을 관계에 놓인 죽마고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의 케미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br><br>선우재덕은 극 중 무철의 고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 신세인 김대식 역으로 분한다. 아내와 함께 대운 빌딩 1층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대식은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똘똘 뭉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K-아버지다. 하지만 악덕 건물주이자 친구인 무철이 보증금을 올리는 바람에 파산 위기에 처한다. ‘함부로 대해줘’, ‘수지맞은 우리’, ‘진짜가 나타났다!’ 등 장르 불문 연기를 보여준 선우재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br>무철과 대식의 친구이자 일등부동산 사장 최규태 역은 박상면이 맡았다. 규태는 잔머리 도사이자 아부아첨에 능한 인물로, 모든 건물을 자신에게 위임한 무철에게 고마워하면서도 쌓인 게 많다. 아내와 사별 후 홀로 아들 민용이를 홀로 키우던 그는 갑작스럽게 아들의 심장 수술비가 필요해지면서 큰 난관에 부딪힌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온 박상면이 선사할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대운을 잡아라’ 제작진은 “대체불가 연기력을 자랑하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극의 완성도를 책임질 배우들과 캐릭터 싱크로율은 물론 시청자들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려 46억' 황정음, 이태원 '2층 단독주택' 최초공개! ('솔로라서') 03-04 다음 2025년 3월 5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