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모습 포착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n7fOCn2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c6ee4bf9b0b3083a6559e3fcfbf223f0ae54f629f67aa38efe1f30953ca54" dmcf-pid="qzbv5Jnb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212243890qahq.jpg" data-org-width="559" dmcf-mid="7kTLEuzT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JTBC/20250304212243890qa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5ff94b05458c06fffdb5d61970fd4e36e1db11d6279142b012adc49fd64492" dmcf-pid="BqKT1iLKVM" dmcf-ptype="general"> '내 아이의 사생활'이 돌아온다. <br> <br>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 재정비를 마치고 23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지난해 하반기 연우의 영재 캠프 참석을 위해 미국에 간 도도남매(도연우, 도하영), 둘 만의 홍콩 여행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은 러브유(추사랑, 유토), 언어 천재 스타 베이비 태하 등 아이들의 사생활을 담아 보여준 바 있다. <br> <br> '내 아이의 사생활' MC 도장부부(도경완, 장윤정)는 서울 모처의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에 참여하며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4일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다양한 아이들의 성장, 로맨스, 도전 등을 담고 있는 티저 영상이 이번에도 풍성한 재미를 예고했다. <br> <br> 추사랑과 유토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시작됐다. 12년 지기의 케미스트리는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콩닥거리게 한다.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는 이번 만남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게 만든다. <br> <br> 베트남에 간 도도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베트남 맛집을 정복하는 등 여행을 즐기던 아이들이 갑자기 야생 원숭이를 만나며 위기에 처한다. 앞서 미국 여행에서도 다양한 위기를 겪으며 기발한 대처 방법을 보여줬던 도도남매가 이번에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br> <br> 뉴페이스 도아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깜찍한 얼굴에 구수한 말투를 장착한 도아는 낫또를 듬뿍 얹어 먹는 차세대 먹방 요정의 면모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스타 베이비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br> <br> 마지막으로 국민 조카였던 송지아의 훌쩍 큰 근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송지아의 열혈 운동 현장이 꿈을 향한 지아의 열정을 짐작하게 한다. 이와 함께 누군가와 통화하며 "사랑해"라고 말하는 지아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했다. <br> <br> '내 아이의 사생활'은 더욱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아이들의 더욱 깊어진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46억 자택+두 아들 최초 공개 "아빠가 놀아주는게 최고"('솔로라서') 03-04 다음 ‘돌싱계 대모’ 정혜선, 김지민♥김준호 결혼에 덕담 “온 국민이 잘 살길 바라”(돌싱포맨)[순간포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