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치킨집 차리더니 파산 위기 처했다…악덕 건물주 횡포 폭로 ('대운을잡아라') 작성일 03-0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fMiHZwRp">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V14RnX5rJ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67383bd085e870f2552a652ee259ef41003a2766d42797647be9658b25ca3" dmcf-pid="fbnAwzBW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사진=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3105077gt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OijD7qy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213105077gt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사진=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fd34abb864f36a4fd943a86c82466060babe6b1420a4a57fffe8224e444d9" dmcf-pid="4KLcrqbYMF" dmcf-ptype="general"><br>배우 선우재덕이 손창민, 박상면과 함께 천하의 삼총사로 뭉친다.<br><br>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br><br>손창민은 세상에 돈이 전부라 믿는 대운빌딩 건물주, 일명 ‘K-스크루지’ 한무철 역을 맡았다. 가족의 소중함보다는 돈 벌기에 혈안이 된 무철은 여러 채의 건물을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지만, 100원에도 덜덜 떠는 고약한 구두쇠에 특기는 사람들에게 독설 퍼붓기다. 조금이라도 더 갖기 위해 악착을 떨던 어느 날, 불행이 닥치기 시작한다. 다수의 작품에서 베테랑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 손창민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갑과 을 관계에 놓인 죽마고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의 케미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br><br>선우재덕은 극 중 무철의 고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 신세인 김대식 역으로 분한다. 아내와 함께 대운 빌딩 1층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대식은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랑과 믿음으로 똘똘 뭉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K-아버지다. 하지만 악덕 건물주이자 친구인 무철이 보증금을 올리는 바람에 파산 위기에 처한다. ‘함부로 대해줘’, ‘수지맞은 우리’, ‘진짜가 나타났다!’ 등 장르 불문 연기를 보여준 선우재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br><br>무철과 대식의 친구이자 일등부동산 사장 최규태 역은 박상면이 맡았다. 규태는 잔머리 도사이자 아부아첨에 능한 인물로, 모든 건물을 자신에게 위임한 무철에게 고마워하면서도 쌓인 게 많다. 아내와 사별 후 홀로 아들 민용이를 홀로 키우던 그는 갑작스럽게 아들의 심장 수술비가 필요해지면서 큰 난관에 부딪힌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온 박상면이 선사할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대운을 잡아라’ 제작진은 “대체불가 연기력을 자랑하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극의 완성도를 책임질 배우들과 캐릭터 싱크로율은 물론 시청자들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br><br>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 "가출 후 탤런트 시험 합격…친구가 원서 넣어" 03-04 다음 "신내림 받고 처음 느낀 설렘"…유태오 닮은 꼴 무당, 화끈한 플러팅 ('신들린 연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