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뮤직뱅크’ 출연불가 주장에 KBS “사실무근” 반박 작성일 03-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aeI9VZ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3659fe0deebbb7eac7acea1dbecf68c1522ca8928f29762c6133b392c2d8b" dmcf-pid="xvNdC2f5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멤버 시우민.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221126670nr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b0RyYcB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khan/20250304221126670nr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멤버 시우민.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ef7a1793162fa5798dd4b61a071eac4dea47a69b6d14299d4894beff01075" dmcf-pid="yP0HfOCnKt" dmcf-ptype="general"><br><br>엑소 멤버 시우민이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KBS는 이를 반박했다.<br><br>KBS 관계자는 4일 이수민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낸 입장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 중”이라고 밝혔다.<br><br>시우민 소속사는 이날 입장을 내고 “시우민이 음악방송으로 팬분들께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수차례 방송사와 미팅을 가지려 노력했으나 KBS는 저희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고 묻묻부답인 상황”이라며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뮤징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전해왔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당사는 오늘까지도 지속해서 연락을 취했지만 이마저도 묵살당하는 상황”이라며 “이는 공영방송사가 음악이나 다른 어떤 사유가 아닌 특정 소속사와의 이해관계 때문에 방송을 통한 아티스트와 팬들과의 만남을 차단해 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br><br>이와 함께 소속사는 “당사 아티스트들을 둘러싼 불공정한 상황이 게속된다면 당사 아티스트들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앨범 활동을 하는 주간에는 음악 방송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인 입장만을 반영해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이런 불공정한 관행으로 인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록 시우민의 KBS 출연은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하나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분들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br><br>시우민은 엑소 멤버인 백현과 첸과 함께 지난해 1월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INB100으로 이적했다. 이 과정에서 탬퍼링 의혹 논란이 일기도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대치동 극성맘이었다…딸 명문초 입학 위해 점집까지 ('라이딩인생') 03-04 다음 '병역 기피 논란' 왕대륙, 이번엔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