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한화 선수단,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3-04 139 목록 [앵커]<br>프로야구 전지훈련을 마친 두산과 한화 선수단이 차례로 입국했습니다.<br><br>호주 시드니와 일본 미야자키에서 훈련을 소화한 두산의 이승엽 감독은 지난해 발견한 문제점을 잘 해결했다며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뛰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br><br>역시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렸던 한화의 김경문 감독도 계획한 대로 훈련을 잘 끝냈다며 올 시즌 기대를 나타냈습니다.<br><br>다른 팀들도 이번 주 차례로 입국해 주말부터 열리는 시범경기에 나섭니다.<br><br>[이승엽 / 두산 감독 : 올 한 해는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은 지고 있어도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이 들도록 두산베어스의 끈기 있는 그런 플레이를 보여드릴 것이고 올 한 해는 모든 게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그리고 최고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br><br>[김경문 / 한화 감독 : 류현진 선수가 굉장히 컨디션이 좋습니다. 눈에 띄게 작년보다 월등히 컨디션이 좋고요. 연습 경기에서 맞은 거 그거 아무 것도 아니거든요.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잘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선수들하고 함께 한번 올해 잘해보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1번 타자·포수' 강백호의 변신, 마법이 될까? 03-04 다음 [TVis] 황정음, 2층 단독주택 사무실이었다…“이혼할 줄 몰라, 급하게 들어와” (솔로라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