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외고' 아유미 "붐, 내 결혼식 와줬다…축의금 두둑" [TV캡처]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kaxpuS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5dde8202f959e9b0d0c56e37d479199a7368fd14a92845e1d0e707a86a092" dmcf-pid="uHENMU7v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000109772mjmv.jpg" data-org-width="600" dmcf-mid="ptnR9HZw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000109772mj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3b199ec5f3763a921e1443500b46a517254c5e3e3a0994e7c05ae546deecbb" dmcf-pid="7XDjRuzT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유미가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결혼식에 붐이 와줬다며 두둑한 액수의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b41ef5f8a8fb59864d041c114f4508875660ad3d7193a0104181f1939dc0db" dmcf-pid="zZwAe7qyT2"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는 외국인 예능 선배 아유미, 닉쿤,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71218d5b20502b916d716c31b054e69f3212335a9eed4fca0e2480b31da5a5" dmcf-pid="q5rcdzBWh9" dmcf-ptype="general">이날 아유미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나는 전주 이씨다. 한국 국적이고 본명은 이아유미다. 2002년 데뷔해서 그때부터 계속 이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까지도 '한국 사람이었어?'란 반응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9fdab25e9ed2cf9856dbf532b0acd2e10bb474662c3771c409699ce299fb79" dmcf-pid="B41GOJnblK" dmcf-ptype="general">국적을 해명한 그는 "내가 데뷔했을 때는 일본 출신 연예인이 별로 없었다. 나 이후로 강남과 사유리가 나왔는데, 다 잘 돼서 너무 좋다. 일본 후배들 중 사쿠라가 가장 잘 돼서 꼭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c4c6d4315d31f719faf0fe5ceac8fa04622ab4a18f816cfba0211c274a560d" dmcf-pid="b8tHIiLKWb"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들은 조나단은 붐이 주장한 '외국인 스타 배출설'을 언급했다. 붐은 "저도 이렇게 직접 나올 줄 몰랐다"고 말했고, 아유미는 "오빠가 나 키웠다고?"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4f592210d2f6d37449d569927bef66d588f3e6dc05520fcde987c5f588a8a5" dmcf-pid="K6FXCno9hB" dmcf-ptype="general">또한 조나단은 아유미와 붐의 러브라인을 재조명했다. 이에 아유미는 "짧았다"고 답했다가 "논란도 없어. 화제도 안 됐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0cea8221e3f3efc4ae7ea53000f574e0c9cd17f552a32515059e8d30cbcf39" dmcf-pid="9P3ZhLg2Sq"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시트콤을 찍은 적이 있다. 러브라인이 있는 역할이었는데 대본까지 다 나온 후 촬영을 했다. 그런데 다음 회부터 대본 내용이 다 바뀌어 있는 거다. 알고 보니 회사에서 '붐은 안 된다'며 반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4da378736c6a073514f826edff59670f43d48aa819f9aef1d5efb034d15b99" dmcf-pid="2Q05loaVWz" dmcf-ptype="general">붐은 "그래서 지금까지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말했다. 알베르토가 "서로 결혼식을 갔냐"고 묻자, 아유미는 "붐 오빠가 2022년 4월에 먼저 결혼했는데 나는 초대를 못 받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80c720312dc1459e012572baa2a6c88dcaee198e1b060e40f56ca548a3a94f0" dmcf-pid="Vxp1SgNfW7" dmcf-ptype="general">이에 붐은 "코로나19 때문에 많이들 못 모였다. 가족들도 못 오신 분들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a0a0787db9f9db46f41cad5f494c804e0e32c6dcf1e4f84abc7e1b9bce87cce" dmcf-pid="fMUtvaj4yu" dmcf-ptype="general">이어 아유미는 "나도 초대를 안 했다. 내 결혼식 전날 다른 녹화가 있었다. 오빠한테 '내일 내 결혼식 올래?' 물었다. 오겠다고 해서 감동 받았다. 갑자기 불렀음에도"라며 손으로 두둑한 액수의 축의금을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4RuFTNA8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판' 지드래곤 콘서트 VIP 티켓 290만 원 판매…"양아치네" 03-05 다음 황정음, 16년 전 ♥인연 재회했다…"이혼하자마자 연락해" [솔로라서](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