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성미 "나이 먹으니 남자도 여자도 아닌 거 같아"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ZADxRu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6d5c82efbfbbbad4f2b5309f82d2826515151b4745769a25f31097a4c6d3e" dmcf-pid="1h5cwMe7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4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is/20250305000013109touw.jpg" data-org-width="550" dmcf-mid="ZLjKf5ts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is/20250305000013109to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4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577c06281e17fbdf826aba83e5775abd13717643c496f3ef44e3a707dbc39" dmcf-pid="tl1krRdzU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이성미(66)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d04efee79d4e4e9165e90f679f67473bb16b428f4c0a6de2f36f0a8f3798d4c4" dmcf-pid="FStEmeJqpk"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0d2662592a30bca955face89c267a3b9b369d6c9499d2f475730a8bbf385332" dmcf-pid="3vFDsdiB7c" dmcf-ptype="general">이성미가 한의사 이경제(58), 방송인 유인경(66)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39f6fc5d8e357dbb99bb131a76c87c076af0d6a848e00b088742aac1b8eeb62" dmcf-pid="0T3wOJnbF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성미는 "나이가 드니까 어떤 성의 구별이 없어지는 거 같다. 그냥 중성이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거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d1a3bf570aeef462a912a896b74bdf88467e27988b06ff75b2aa3f8bdf493ec" dmcf-pid="py0rIiLK0j" dmcf-ptype="general">이경제는 "그게 아니다. 이제 남성으로 가는 거다. 나는 여성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c5f43aaf251feded85823cd5ad5d93a17752a50b74454de75b59d142fa0328" dmcf-pid="Unw8xpuSzN" dmcf-ptype="general">"내가 딱 50세가 넘고 갱년기가 되니까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밸런스가 바뀌면서 내가 여성화되고 아내가 남성화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인경은 "이 셋 중에 남성호르몬은 내가 많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b830eae0891e23e5ae41e69b69b8aab9ef5a8b550e98a5025377fd754384f69" dmcf-pid="uLr6MU7vza" dmcf-ptype="general">이경제는 "우리가 중년이 돼 가지고 남성호르몬 검사하면 여사님들이 2.7, 2.8 정도 된다. 근데 내가 2.7, 2.8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21151871ecc0f878ee85666ec6b619a8b31be41ebab7a8653ab6bd1b9eeefa" dmcf-pid="7omPRuzT7g" dmcf-ptype="general">유인경은 "그럼 이제 호칭을 바꾸자 자기가 나를 오빠라고 해야 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제는 "그럼 저를 이제 이 여사라고 불러도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4e537bd13da9d672c4cf0cc841a25e8ea232e3535f5c50a33c687dad43ae3b2d" dmcf-pid="zgsQe7qy3o" dmcf-ptype="general">이경제는 "원래 부부싸움을 하면 내가 소리를 질렀는데 요즘엔 와이프가 소리를 지른다. 그럼 내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아냐? 부드러운 말투로 '왜 이렇게 소리를 질러? 말로 해도 되잖아'라고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qaOxdzBW3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주택청약통장 입금 거절당해…집 없이 살아야" 03-05 다음 김일우·박선영, 벌써 상견례 "가족 만나는 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