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에릭슨, 네트워크 자동화 나선다…통신사업자 수익 확대 작성일 03-0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합작법인 '아두나' 출범…산업 간 협력으로 수익 창출<br>6G, 2030년 상용화 목표…세대 전환 꾀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0zLK2X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e2c7d457b92ddf673c1300e02739f14f9ee942f8558f4de346f22b5a961be" dmcf-pid="fOpqo9VZ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으로 업체 관계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MWC는 전세계 800여 개의 이동통신사가 참여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열리는 CES, IFA와 함께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MWC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187곳으로 지난해보다 22곳이 늘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001923047zlsz.jpg" data-org-width="1400" dmcf-mid="2i26wMe7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001923047zl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으로 업체 관계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MWC는 전세계 800여 개의 이동통신사가 참여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열리는 CES, IFA와 함께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MWC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은 187곳으로 지난해보다 22곳이 늘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59e0b582d8cd7b3039addc17b2c38a22a23733f994217ab34ef1a2f1aaf06" dmcf-pid="4IUBg2f5Mm"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뉴스1) 신은빈 기자 =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네트워크 자동화를 강조한 신규 제품군과 전략을 선보였다. 이를 무기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통신사업자로서 수익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112715c96f801c278662d81dfcccfcdd37cdd1a6a8ea79a0579b0d7bd936f12" dmcf-pid="8CubaV41Lr"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전시 부스를 열고 최신 설루션과 신규 제품군을 활용 사례와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66ce945411ca34d3f8339c5a133a3fce0ca378971bba9859972017ec6c4418" dmcf-pid="6FxJloaVLw" dmcf-ptype="general">에릭슨의 전시 공간은 크게 △인더스트리 리더십 △비즈니스 진화 △네트워크 진화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b65070e78fa26b7c6e8a590953fe61d014453879e3811cb60b0ddf0bb244b542" dmcf-pid="P3MiSgNfnD" dmcf-ptype="general">인더스트리 리더십은 통신사업자와 기업, 개발자가 각각 신규 수익 창출 기회를 발굴하고 산업끼리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 <p contents-hash="3f02e79998ee7dcd916b6878d7ba8396a98c4d1bc235b081194a407648f96705" dmcf-pid="Q0Rnvaj4iE"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지난해 9월 글로벌 12개 통신사와 함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활용 확대를 위한 합작법인 '아두나'를 출범했다. 아두나는 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수익 창출 기회를 만든다.</p> <p contents-hash="3a25c218fdb0ddc6de30fd8483f2ef989171372b5721cd8f2b25adbf9862471c" dmcf-pid="xpeLTNA8nk" dmcf-ptype="general">특히 네트워크 자동화에 힘쓴다. 에릭슨은 무선 접속망(RAN) 자동화를 지원하는 앱인 'RAN 애플리케이션'(rApp)에 주목했다. 통신사업자에게는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공급업체가 참여하는 rApps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c8cb4c5b1fe9825437439d3709dcf4c40ec3fce3760551ce7877a48e484c079" dmcf-pid="yjG1Q0UlMc" dmcf-ptype="general">비즈니스 진화 공간에서는 통신사업자의 성장 전략을 주로 다뤘다. 에릭슨은 통신사업자가 인공지능(AI) 기반의 강력한 보안을 갖춘 고성능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914b9ae32b94c0f851e9aa7987082735924f5c45dc1867a2a323ef21195a2cc" dmcf-pid="WAHtxpuSRA" dmcf-ptype="general">부스에서는 4가지 데모를 공개해 주요 통신사업자와 통신 업계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혁신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84a78126fbe68a091fc428b6232533de5e6cc3aca1efa6bdffa71a0735e708e5" dmcf-pid="YcXFMU7vJj"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의 대표 통신사업자 싱텔이 최근 몇 년간 전국적인 5G 구축에 투자해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새롭게 정의한 사례가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8e23ab5ac55909a1e92cd68aaf817de0d9464d64a0c8c77575f450f1322b4f1f" dmcf-pid="GkZ3RuzTnN"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진화 공간에서는 5G를 넘어 6G로의 세대 전환과 관련한 에릭슨의 전략을 만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b7091e877fb131bcfd5ff3f003b7359c594352bf7aaac109fb488f6c94bd20c" dmcf-pid="HE50e7qyna"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6G로의 세대 전환과 5G와 6G의 공존 방안을 제안했다. 수십GHz(기가헤르츠) 단위의 대역폭을 사용하는 '센티미터웨이브'(cmWave)를 활용한 최신 6G 테스트 베드를 시연하고 장비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4ed6be1f693656889b561474d68de22d11a062409b3267b21ae01c492367e63" dmcf-pid="XSq2A8P3dg" dmcf-ptype="general">또 AI를 기반으로 한 rApps를 시연했다. 네트워크 자동화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하고 에너지 효율, 사용자 경험 등을 개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cf609fd5ff0fc3760274fc99828f5872739b00ddbdd096f353a3621c197af79" dmcf-pid="ZvBVc6Q0Lo" dmcf-ptype="general">에릭슨 관계자는 "이번 MWC에 '미래로 나아가기'를 주제로 신규 제품군을 소개하고 데모와 활용 사례를 시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f775eadeb80b9b40c8e564141713dd92cad45f4a69ce4f1cb776053abf8ef7" dmcf-pid="5TbfkPxpML" dmcf-ptype="general">bea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 시나 '턴 힐'로 'WWE 2K25' 관심도 UP 03-05 다음 이상민 "주택청약통장 입금 거절당해…집 없이 살아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