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죽어도 여한 없어”…박서진, 최종 1위 후 부모님과 영상통화 (‘현역가왕2 갈라쇼’) 작성일 03-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BiYcEQ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f94aa8dd83cb4900b9407f83cb8882f5d5e9c99b32fb1cb0d569535be07ee" dmcf-pid="8CbnGkDx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갈라쇼’. 사진 I MBN ‘현역가왕2 갈라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03609653xsnu.jpg" data-org-width="700" dmcf-mid="fpfN1mOJ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03609653xs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갈라쇼’. 사진 I MBN ‘현역가왕2 갈라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115abb7c2f8845cc8b1d1df5ec4f94a02bfa9feab022184b8fdb9b9eb5f834" dmcf-pid="6hKLHEwMnY" dmcf-ptype="general">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과 ‘현역가왕2’ 1위의 기쁨을 나눴다. </div> <p contents-hash="463f683a6278616bcd3ad7596d2decfcc9091ea95faeb4823adcc7514c172d17" dmcf-pid="Pl9oXDrRMW"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에게 보답하는 TOP10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85310920d041c0ecb8c27589c77db8948701f39eda590be1358733821b55a6a" dmcf-pid="QS2gZwmeMy" dmcf-ptype="general">이날 3개월의 대장정을 마친 ‘현역가왕2’ TOP10은 시청자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쏟아냈다.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 남진의 ‘님과 함께’를 열창하며 갈라쇼 포문을 연 TOP10은 개인 무대까지 선보이며 관객의 환호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517c6d9f8f25effbfa95fb85be7a5e3f4e085356c2278e65a567724c18e5c5" dmcf-pid="xvVa5rsdeT"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생방송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제2대 현역가왕에 오른 박서진은 진해성에게 챔피언 벨트를 건네며 “이건 형 드리겠다”고 말했고 이를 받아든 진해성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ba7f7106679ea4f15082ef75101f8018f765cad43af37f482f2771ee138584" dmcf-pid="yPI3nb9HRv" dmcf-ptype="general">팬들과 1위의 기쁨을 나눈 박서진은 대기실을 찾아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했다. 박서진이 “무대 잘 봤나? 나 1등 했다”고 자랑하자 어머니는 “축하한다. 다들 난리 났다”고 기뻐했다. 아버지는 “아들 최고다. 나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박서진은 “그런 말 하지 마라”라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69092cf8bc5f561b4ca9ffd1070becf9cd1c1316d3391847faa137479239eb7" dmcf-pid="WAt8OJnbeS" dmcf-ptype="general">준우승을 차지한 진해성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결승 2차전을 앞두고 외조모상을 당해 준우승 입상 영광을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돌린 진해성. 그는 “하늘에 계신 할머니 결승 무대는 못 보셨지만 좋은 성적 얻었습니다”라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07569907b7031bfdb4b4d4bdf887dc9cf9fd68d2f7a5e66945fbac7dffab638c" dmcf-pid="YcF6IiLKil"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생방송을 마치고 대기실에 온 진해성은 부모님과 통화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진해성은 “마음이 좀 그렇더라. 할머니가 결승전 본다고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버지는 “할머니도 하늘에서 기뻐하실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a7134d3ced017c8480e7a14f12d3bebabb23b8ac9dd4bea15bb9aae596c8c6" dmcf-pid="Gk3PCno9Jh"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진해성은 할머니가 계신 납골당을 찾았다. 진해성은 무릎을 꿇고 앉아 “저 준우승했습니다. 방송 봤습니까. 이 정도면 성공한 거 아닙니까. 결승 무대 못 보여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준우승한 거 할머니 덕분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5fa214e5fae5fcb3fecb6484d3d06c8f54c5d090a212bf8976184f051862fc" dmcf-pid="HE0QhLg2eC" dmcf-ptype="general">이어 “자주 찾아뵙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몇 주 전만 해도 이야기하면 대답을 했는데 이제 대답 소리도 못 듣네. 미안했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XDpxloaVJ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술이 빨간색이냐"…강태오의 '사심 구별' 디테일에 장도연 '폭소' (살롱드립2) 03-05 다음 임한별, 허용별 ‘니곡내곡’ 프로젝트 첫 주자···신용재 ‘이유’ 리메이크 발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