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X강태오, 내복 공유한 사이? 장도연 두손 두발 든 찐케미 (살롱드립2)[어제TV] 작성일 03-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SY3GXD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8babc2afe405e96b442d5fcfcdc4db8eafd02452b3227b22b8b4898931fbb" dmcf-pid="uvvG0HZw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강태오, 이선빈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6898leaz.jpg" data-org-width="650" dmcf-mid="3yoAOcEQ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6898le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강태오, 이선빈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8d624c38ec0eb76e4a391d30842733e11fd82f2f157186861e6d4779b51bf" dmcf-pid="7TTHpX5r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7124jvyk.jpg" data-org-width="875" dmcf-mid="0tMicno9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7124jv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d465cb5f008bb19e0d67e5f82c1925e5d3aa2507fb5de777c7ebca40ce1f7" dmcf-pid="zyyXUZ1m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7332yrfp.jpg" data-org-width="875" dmcf-mid="pB4xoMe7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707332yr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qWWZu5ts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f2b45fe7e10407141172df640c0cdaefe0716752eaa2d6fabb39040a62e98225" dmcf-pid="BYY571FOTp" dmcf-ptype="general">배우 강태오와 이선빈이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05616f47437230f6ed88aa65fbafe88ae6520420e62f9e8b043a9b3d41e52b4" dmcf-pid="bGG1zt3Iy0" dmcf-ptype="general">3월 4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의 이선빈, 강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137bd581d66dd161974970f219469d2062bd202da3a7997bd90ed6d0116254" dmcf-pid="KHHtqF0Cv3"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오는 이선빈의 첫인상에 대해 "애초에 워낙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소문만큼 인상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상황에서 편하게 다가와 줘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선빈은 "태오가 강한 인상이다 보니 차가운 줄 알았다. 근데 실제로는 허당 그 자체다. 이 친구가 계속 궁금해지고 타격감이 좋아서 놀리면 재밌다"며 찐친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4d3b32bbdb1b54b5a1671d7e450910a775dfd6564a8269e7d2e5f223e3fe120" dmcf-pid="9wwIYCloWF"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한창 인기를 끌 때 군입대한 강태오는 "주변에서 '많이 아쉽지 않냐'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전 알고 있었다. 이게 마지막 작품이겠구나. 3년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늘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강태오는 군 아이템을 현재까지 사용한다고.</p> <p contents-hash="bd0abff40d5bf315b0e207fd424874e7958435aeffc2cdd8dac497e84ffe89f2" dmcf-pid="2rrCGhSght" dmcf-ptype="general">이선빈이 "내복?"이라고 알은체하자 장도연은 "내복을 봤냐. '감자연구소'에 내복 나올 일이 뭐가 있냐"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했다. 이선빈은 "드라마 단톡방으로 영상통화를 했는데 태오가 내복을 입고 있었다"고 폭로, 강태오는 "오해하신다. 내복이 아니라 국방색 기모 잠옷인데 너무 따뜻하고 좋아서 제대 후에도 자주 입는다. 내복과 잠옷은 느낌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4599734d021b784f4a5a2b6c5172e48594dcd66cdecea511504c340b5f0f3f4" dmcf-pid="VmmhHlvaC1" dmcf-ptype="general">강태오와 이선빈의 찐친 케미는 계속됐다. 두 번째 만남 때부터 친해졌다는 이선빈과 달리 강태오는 "나는 좀 불편했다"고 밝힌 것. "그래서 나보고 지인이라고 했구나"라며 또 다른 썰을 꺼낸 이선빈은 "한참 친해진 후에 태오가 '난 너한테 친구야? 지인이야?'라고 묻더라. 당연히 친구라고 했더니 0.1초 만에 표정이 굳어졌다. 그러면서 저보고 지인이라고 했다"고 재차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a04e00b48b8f5e34eb8558cebe980b662d65964cd5b41967243381faffb20a4" dmcf-pid="fsslXSTNS5" dmcf-ptype="general">어렵게 발언권을 획득한 강태오는 "일단 죄송하다"고 급히 사과하면서 "제 딴에는 친구보다 더 의미 있고 느낌 있는 단어를 선택하려다 지인이 떠올랐다. 제가 어휘력이 많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국민 섭섭남'답게 많이 섭섭하게 한다"고 장난쳐 강태오를 민망케 했다. </p> <p contents-hash="4a7e869a659ba76154c2f37956ed05e8cf3ce63597b78a6b74bf3b9b8bd02a92" dmcf-pid="4OOSZvyjlZ"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장도연을 향해 대뜸 "모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묻기도. 뜨끔한 강태오는 "뉘앙스가 이상하다. 객관적으로 질문해라"며 딴지를 걸었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장도연은 "나 지금 '사랑과 전쟁' 신구 선생님이 된 느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6e0ee0fd9ed55d648447e0c1d34390e19a39f8573d75ca855150aa9982d286" dmcf-pid="8IIv5TWACX"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어느 날 태오가 '너는 과일로 따지면 참 모과 같은 사람이야'라고 하더라. 네이버로 모과를 검색해 봤는데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라고 나오더라. 이런 식으로 디스를 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ec1397f803761041f86b367ce0b6363b87d733068ad615da595a0886b0c75b5" dmcf-pid="6CCT1yYcyH" dmcf-ptype="general">강태오는 "개인적으로 모과라는 과일을 좋게 생각한다. 향도 나고 고급진 이미지가 있다"며 "저도 평소 주변 사람들한테 선빈 씨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한다"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어떤 과일과 비슷하냐"는 장도연의 물음에 "수박이나 파인애플 같다. 시원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e6c0c3491edcc72ff5465485b2368ef18aa98f39c1cdb7ee5fe9c09b3707f6a" dmcf-pid="PhhytWGkWG"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빈은 "나는 모과인데"라며 발끈, 장도연은 "그냥 두 분 이혼해라"며 조정 포기를 선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44a8672af1af1c94bfb93b137081c51d527b8dec2511993cbad4b6635854bf3" dmcf-pid="QllWFYHESY"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xSSY3GXD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 이라윤, 신내림 후 첫 데이트 “귀신 붙는다고 소개팅 거절” (신들린 연애2)[결정적장면] 03-05 다음 딥시크 다운로드 원천 금지했어도…신규설치 여전히 하루 수십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