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장호암 “여친과 이별, 공허할 때 많아”→김윤정과 과감 스킨십 (신들린 연애2)[어제TV]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qzFYHE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f5d366d16314410c418cfd3bd66929c28ce550e5962ed6ab2cf9a6f1dba26" dmcf-pid="VnBq3GXD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077eyyp.jpg" data-org-width="825" dmcf-mid="bVP6KpuS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077ey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af9e0fb8c08df9d762ac75e1232d37ea61dfd61010e97889e37aab1ced615" dmcf-pid="fLbB0HZw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256xpqe.jpg" data-org-width="650" dmcf-mid="KTfVzt3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256xp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54b37fd47fbf22a022329174ac124675ff75c25f33e0b54a2bf7671b688c5" dmcf-pid="4oKbpX5r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436ylng.jpg" data-org-width="825" dmcf-mid="9y15yOCn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53408436yl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8g9KUZ1m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48a7b3d04feab27e2cd0494a2ac439e680d16dbcca34d9e62bff6bd68842926b" dmcf-pid="6x03HlvaCF" dmcf-ptype="general">무당 장호암과 점성술사 이윤정이 연애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35dbc9eb1c0ee9bfab07aa84fc3983e94db131869c57fd76a23a526f65b0f0b" dmcf-pid="PMp0XSTNvt"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MZ 점술가들의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1b28a939d8b313e839cbb101937ddf08f84d1fa8ec6dc90bff0cf93b3219b620" dmcf-pid="QRUpZvyjT1" dmcf-ptype="general">이날 여성 점술가들과 나란히 모여 간식을 먹던 장호암은 "옛날에 직업 갖기 전에 운동을 했었다. 한번 맞혀봐라"고 말문을 열었다. 점술가들의 승부욕을 자극한 질문. 도구를 사용한다는 힌트에 홍유라는 "펜싱"이라 말했고, 장호암은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d2d2a9c3e57a770a222be4a28085fefaa62eba6ff41eb2130c8eda1c22eda11" dmcf-pid="xeuU5TWAW5"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유라 씨 무당인가 봐"라고 의심, 홍유라는 "딱 보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첫인상 투표에서 홍유라를 선택했던 장호암은 "생소한 종목인데 어떻게 알았지?"라며 눈을 떼지 못했고, 홍유라는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e71b17d7e3b253cb89e23b81762209f3df8f28d97775cc267fa1af6174a803e" dmcf-pid="yGcAnQMUlZ" dmcf-ptype="general">첫 데이트 날이 밝았다. 여성 점술가들은 끌리는 소지품을 선택해 데이트 상대를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펜싱 메달을 선택한 김윤정은 "상대가 누군지 아냐"는 이라윤의 물음에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김윤정이 '황금 용' 찾기에 몰두해 있던 전날밤 이라윤, 홍유라, 채유경은 장호암과의 대화를 통해 그가 펜싱 선수 출신이라는 사실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b7975ec653089f1701bc0a25e9af527fee320ec5d6c16e3e37c8efd12a0aad2" dmcf-pid="WHkcLxRuvX" dmcf-ptype="general">첫인상 투표부터 1일 차 신명당 투표까지 모두 정현우를 선택했던 김윤정. "키 큰 사람이 펜싱하는 거 아닌가?"라며 메달 주인공이 당연히 정현우라고 확신했으나 김윤정 앞에 나타난 인물은 장호암이었다.</p> <p contents-hash="74e4d4a844f1ad87650dae62a06edbd37282bfbc3fea0a6a05872cf2ffe1dd57" dmcf-pid="YXEkoMe7TH"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대했던 분은 아니었다. 현우 님을 상상하고 뒤를 돌았는데 완전 반전의 인물이었다. 표정을 숨기느라고 살짝 긴장됐다.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장호암 역시 "저는 유경 씨나 유라 씨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윤정 씨도 아예 생각지 못했던 것 같아서 좀 어색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5095b512033e9ee1fb2a075cefdef61ec51b362c6cd77b870e3a15fd8ae5c3d" dmcf-pid="GZDEgRdzhG" dmcf-ptype="general">레스토랑을 찾은 두 사람은 펜싱과 승마, 룸바 등 독특한 스포츠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장호암은 "거의 항상 집에만 있고 동네 식당만 갔다. 이런 연애를 할 수 있을 만한 공간에 오는 게 되게 오랜만이다. 원래 이런 게 평범한 건데 언젠가부터 이게 특별해져 버렸다. 개인적일지 모르겠는데 이런 점술 직군이 공허할 때가 되게 많은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69355b845ddff74358e1ef2b91ee300585b104da9feb80ce09c3d36a8c3509c" dmcf-pid="H5wDaeJqvY" dmcf-ptype="general">김윤정도 "진짜 외롭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이건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고 '나 혼자 해야 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질 때, 벼랑 끝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때 엄청 외로운 느낌이 가끔씩 있는데 그냥 숨 쉬고 잘 넘어가려고 한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0498282d2f97654d8a459fe8dee7a680c809955eca5484e68e6f884db8af1c5" dmcf-pid="X1rwNdiBTW" dmcf-ptype="general">한층 친해진 장호암과 김윤정은 네컷사진을 찍었다. 좁은 공간인 탓에 딱 붙어 포즈를 취한 두 사람. 특히 장호암은 어깨동무하는 과감한 스킨십도 선보였다. 김윤정은 "갑자기 확 부끄러워졌다. 호암 님이 어깨에 손 올려도 되냐고 먼저 얘기해주셨는데 '이 사람 봐라? 한 방이 있군' 싶어서 좀 반전이었다"고 전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유인나는 "영락없는 커플 사진이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959faee740c6af0ffddd783ce4b0edfd5dab2b70900b138105a35bf7057302d" dmcf-pid="Z1rwNdiByy" dmcf-ptype="general">이어 와인바를 찾은 두 사람은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호암은 "같은 계열의 사람을 만나본 적 없다. 공감되는 사람도 아예 없고 말 꺼내기도 어려웠다"며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복학해서 잘 지냈고 좋아하는 감정들도 많았는데 제가 신병을 앓고 있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연애도 마음대로 못하고, 좋아한다는 말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e1e04d8ce0df432821d32c14a1da032934c262d00b20b17620fd6ea43186ef" dmcf-pid="5tmrjJnbyT"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를 시작하려면 사실대로 말을 해야 하는데 끝내 말을 못하겠더라. 신병을 앓고 있고, 나는 곧 무당이 된다는 말을 어떻게 하냐. 그때는 평생 연애를 못할 거라고 생각햇다. 아쉬웠다. 내가 무당인데 누가 받아주겠냐"라면서 "제가 신내림 받은 걸 모르는 지인들이 많다. 두세 명 빼고 다 모른다. 그냥 이야기할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을 못하겠더라. 저를 지켜보는 시선들이 겁나고 무서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528dc19e6bdcbcb4d236f724f212369d7cae25c4a55ca729621adcc1d927a6" dmcf-pid="1FsmAiLKWv" dmcf-ptype="general">김윤정과의 데이트는 달랐다. 장호암은 "윤정 씨랑 대화하면서 보니까 '나 힘들어' 이런 말을 처음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이 좀 특별했다"고 전했다. 역시 내면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게 힘들었다는 김윤정은 "호암 님이 옆에 있을 때는 내가 막 노력하지 않아도 '나'로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고 심경 변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436c30802db640a4698b33e172758c147554b3d8e885fbe583629039726bb3e" dmcf-pid="t3Oscno9lS"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연애를 떠나서 이 두 분의 데이트가 서로에게 힐링이 된 것 같다"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855cfb48e334672b2f7ed9ca399f4d13d6294c640d3cd1acf455173c07bec51" dmcf-pid="F0IOkLg2yl"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3pCIEoaV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동생도 연예인 다 됐다..‘나혼산’ '홈즈' 이어 ‘김창옥쇼3’ 등장 [Oh!쎈 이슈] 03-05 다음 슬기VS예지, 메인댄서끼리 격돌... 같은 날 솔로 컴백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