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으로 인한 파리올림픽 메달 교환 요청 220건" 작성일 03-05 115 목록 지난해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받은 메달이 손상돼 교체해달라는 요청이 220건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는 한국시간으로 어제(4일) 프랑스 파리조폐국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br><br>앞서 올림픽 스케이트보드 동메달리스트 나이자 휴스턴은 SNS에 메달을 받은 지 10일 만에 도금이 벗겨졌다고 밝혔습니다.<br><br>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 메달은 에펠탑 수리 과정에서 나온 철 조각을 넣어 제작돼 화제가 됐습니다.<br><br>신현정 기자<br><br>#파리올림픽 #메달 #도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후배 가수와 전통가요 헌정 공연 벌인다…4월 '맥을 이음' 개최 03-05 다음 엑소 시우민 컴백 적신호? "SM 때문 '뮤뱅' 출연불가"vs"사실무근, 소통 중" [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