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유해와 동거' 분노한 이웃과 갈등ing...한 달째 계속된 대치 작성일 03-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JXEoaV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6d55466f08d7b849a43a13151a5cc00abd4cca350b8dfb39bc825417dbe2c" dmcf-pid="9zn5waj42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061207942vuwl.jpg" data-org-width="530" dmcf-mid="qfRYAiLK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061207942vu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44ec3322da4c4ad7cc26bcb8ecf85840ef1abee5f1ec1e32380d543426fcd1" dmcf-pid="2qL1rNA82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대만 배우 故서희원이 떠난지 어느덧 한 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 구준엽은 아내를 떠나보낸 슬픔에 외부적인 요인까지 더해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655daa495be00744fa84c99ca7996cee37a4e4c17845879ff8e00b34e9e5eff6" dmcf-pid="VBotmjc6fS"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폐렴 합병증으로 지난 2일, 향년 48세로 갑작스레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75930580dd1223aead1f6709cdf9dfb2f6783810042d7fdab32f258d4f45880d" dmcf-pid="fbgFsAkPql"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d91b3e70e99bee8063d28958192fcb10a6639447e42fce44c6e1dbf3ea2d308" dmcf-pid="47iZDgNfVh"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현재 사별한 슬픔에 몸무게가 6kg이나 빠지는 등 식음을 잘 챙기지 않았고, 현지에서 잡혔던 기존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완전히 일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d7a32879a0e0f770fdadcf7fc671e465ddb7ff09de802ea1fcf06f67ac473197" dmcf-pid="8zn5waj4KC" dmcf-ptype="general">또한 구준엽은 "아내의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f8c5801fb2ca04135faeb8d3a50757d28ada2f16bc886a49d881c45fa04db1" dmcf-pid="6qL1rNA8KI"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준엽의 이러한 고통과 호소에도 그와 아내를 둘러싼 루머와 가짜뉴스 등 괴롭힘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2eb7ff56c74e96b2dac8597e37a22ad1fe3afca2bafa600bfc72e70a071df8f4" dmcf-pid="PBotmjc6bO"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며 "어떤 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 이들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 '정말 이런 나쁜 인간들이 세상에 진짜로 존재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두려워지기까지 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be2445c60d5b3a2d91ef2c14ba6967c22f95956a201c587a5931cfd84b5c5d2" dmcf-pid="QbgFsAkPK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발 우리 희원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계셔주실 수는 없는 걸까요. 제발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43819e055c991d4799aed89c8395cdca430f075e6cbdf5f47d4ef54d331da" dmcf-pid="xKa3OcEQ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061208110vhlg.jpg" data-org-width="530" dmcf-mid="Bo4hnQMU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061208110vh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997150bcbb8bbc0efa67e82e4213109ed41b93974c40c95977be2763f0108a" dmcf-pid="ym3a2uzT2r" dmcf-ptype="general"> 서희원의 유골은 현지에서 화장된 후 자택에 임시 안치됐다. 원래 수목장을 치르려고 했지만, 아내를 애도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구준엽의 의견에 따라 추모공원 조성 등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ea28e177ce72b2979b79fb6345c72d5cd66c0e40dcda046907330f7060682e1" dmcf-pid="Ws0NV7qyqw"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직 서희원의 유해가 자택에 있어 이웃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429fc6d42e6d0643598e2a52cf95171130f975a35a0ca85ba4b83de7ea17963e" dmcf-pid="YOpjfzBWqD" dmcf-ptype="general">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1년 교제한 후 결별했다. 서희원은 이후 2011년 중국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1년 이혼했고,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다시 연락하며 20여 년만에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1941fb1fa234d64ae386fd6417ffce3c6e0fdb972114e13056a4252075a5850e" dmcf-pid="G7iZDgNfKE"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에 골인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Hzn5waj49k"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김숙, 제주 집 공동명의로 샀는데…흉가 같은 충격적 상태 "몇 년간 방치" ('비보') 03-05 다음 닉쿤 아유미 “과거 예능, 아침에 해 떠야 끝나” 고충 토로 (아는 외고)[결정적장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