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선고백 경험 없었나…"좋아한단 얘기 못 해"('그시절') [인터뷰③] 작성일 03-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HUCf8ti2">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H9Xuh46Fn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5a03daa8c1cd84ebf0267701f8286f41e7d27979909c41458a139a84e8c5d" dmcf-pid="X2Z7l8P3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현 / 사진제공=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065605235vh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sWN0Ul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065605235vh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현 / 사진제공=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386f63e947457b78697781c67e4f33e689d969ba0dc2be805fa1beb188f16f" dmcf-pid="ZV5zS6Q0db" dmcf-ptype="general"><br>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연기에 도전한 트와이스 다현이 학창시절을 회상했다.<br><br>최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출연한 다현을 만났다.<br><br>극장 상영 중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구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그린 작품. 다현은 모범생 선아 역을 맡았다.<br><br>사랑에 서툰 진우와 선아는 서로에게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고 망설인다. 다현은 "'고백하면 되는데 왜'라며 답답해 할 분들도 있을 거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 서툴렀지 않나"라며 극 중 인물들에게 공감했다. 이어 "진우도 선아도 대놓고 표현한 적은 없으니 '얘가 나를 좋아하는 게 맞을까', '친구로도 지내지 못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때 그 시절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 좋아해' 얘기 못 했을 것 같다. 우회적으로 장난치는 식이었을 거다"고 전했다.<br><br>비슷한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다현은 사랑의 경험보다는 학창시절 경험을 떠올렸다. 다현은 "선아가 반장이다. 저는 학창시절 수줍음이 많고 발표하기 위해 손 드는 것에도 큰 용기가 필요한 학생이었다. 그러면서도 막상 반장 선거나 장기자랑에는 빠지지 않고 나갔다. 반장, 부반장도 해봤다. 선아의 '차렷 경례'하는 장면들은 예전을 생각나게 했다"고 답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성형 의혹 제대로 밝혔다 "하고 싶은데 NO..보톡스·필러만"[스타이슈] 03-05 다음 자숙은 없었다… 임영웅, 3개월간 뭐 했나 보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