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30 IN 익산’ 메인이벤트,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 2차 방어전 변경 작성일 03-05 120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오는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FC 30 IN 익산’ 대회의 메인 이벤트가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37·안양삼산)의 2차 방어전으로 최종 결정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05/0005955492_001_20250305071013482.jpg" alt="" /></span></TD></TR><tr><td>MAXFC 30 IN 익산 대회 메인 포스터.</TD></TR></TABLE></TD></TR></TABLE>MAXFC는 “당초 여성 페더급 챔피언 유지호의 1차 방어전을 메인경기로 결정했으나 유지호의 부상으로 경기가 취소됐다”며 “코메인 이벤트였던 김준화와 정연우(21·광주양산피닉스짐)의 <br><br>경기를 슈퍼파이트에서 미들급 2차타이틀 방어전으로 변경해 메인이벤트로 연다”고 5일 밝혔다.<br><br>김준화는 2015년 열린 MAXFC 2회 대회에서 데뷔해 2018년 MAXFC 16회 대회에서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어 2020년에는 한 체급 아래인 웰터급 챔피언에 올라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대한민국 중량급 최강자다.<br><br>정연우는 2022년 5월 열린 퍼스트리그 19 대회의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에서 결승전까지 오르며 차기 중량급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2022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랭킹 1위를 쭉 유지해오고 있다.<br><br>두 선수의 이번 경기는 37세와 21세의 신구 강자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은다. 김준화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 차세대 에이스 정연우가 새로운 최강자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br><br>이용복 MAXFC 대표는 “이번 대회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대회다”며 “우리 대회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해온 김준화라는 걸출한 선수가 있어서 그 격에 맞는 메인 경기를 꾸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도전자 정연우는 MAXFC를 보고 자란 ‘MAXFC 키즈’다”며 “김준화라는 이름에 도전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선수임을 안다”고 덧붙였다.<br><br>이용복 대표는 “두 선수가 짊어지고 있는 많은 것들을 증명해보일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자, 팬들에게는 즐길거리가 많은 그런 경기가 될 것이다”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과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시청자 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매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br>‘MAXFC 30 IN 익산’은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진행된다. 이틀간 프로 7경기 세세미프로 20경기, 아마추어 100경기 등 254명 선수가 출전한다. VIP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은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IB스포츠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Sweet Dreams' MV 1차 티저 공개..몽글몽글 감성美 03-05 다음 트와이스 다현, ♥사랑에 서툴지만 "처음이라…소중한 기회"('그시절') [TEN인터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