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림굿 중 쓰러져 가족 즉사"… 무당 장호암, 사주가에 과거 들통 작성일 03-0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1vIV41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856227bf810beea856864f4c368298616d8d79c23e2a1b28bd2e00e40ffc3" dmcf-pid="K7tTCf8t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역술가 홍유라가 과거를 꿰뚫어보자 무당 장호암이 놀라움을 감추지못했다.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week/20250305072607101mfgz.jpg" data-org-width="680" dmcf-mid="BF0YS6Q0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week/20250305072607101mf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역술가 홍유라가 과거를 꿰뚫어보자 무당 장호암이 놀라움을 감추지못했다.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d05199a85822d5c04f1ecb9e2c8f4ad6be21f61f7b2b03773dfc4d10977d6d" dmcf-pid="9zFyh46F7W" dmcf-ptype="general"> 역술가 홍유라가 무당 장호암의 과거를 꿰뚫어 봤다. </div> <p contents-hash="fa2c538728ef1e47e8d555d4dae8101b0b5e8e0f2f5fb9d210965736f1394e45" dmcf-pid="2pZls9VZUy"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2'에서는 사주가 홍유라가 무당 장호암의 이전 직업을 한 번에 맞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당 장호암은 "직업 갖기 전에 운동을 했었다. 맞혀 봐라. 스포츠 류"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32e95ed25951b5f9941f2946973189f3773b40f0063bbfb57e8bd1da68301281" dmcf-pid="VU5SO2f5UT" dmcf-ptype="general">이에 무당 이라윤은 "도구를 쓰는 운동이냐"고 물었고 장호암은 "도구를 쓴다"고 답했다. 잠시 고민하던 홍유라는 "펜싱"이라고 외쳤다. 장호암은 "펜싱 맞다. 어떻게 알았냐. 생소한 종목인데 어떻게 알았냐"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이라윤은 "홍유라가 무당인 것 아니냐"고 헛다리를 짚었다.</p> <p contents-hash="5fb4c2f2fd219c7996fad31df081f0660884fbf25c3aa92c7a9d1596f0477d58" dmcf-pid="fu1vIV41Fv" dmcf-ptype="general">이후 홍유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장호암의 사주를 언급하며 "신유일주가 칼, 금속 같은 걸 다루는 사주라서 바로 펜싱이 떠올랐다. 역술로 풀어낸 추측이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11fdade07eafec7fa3bb7b8a8a528f4550cce34c3e6e83f19532cf0824562f" dmcf-pid="47tTCf8t0S"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고등학생 때 시작해서 2년 정도 펜싱 사브르를 했다. 전국 대회에도 출전하고 동메달도 땄다. 운동도 독특한 거 했다. 펜싱, 승마처럼 남들이 안 하는 걸 경험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4d1f408b3e3d13aa5171630cea0e03cd1726af9ad8088f3833332e7805a6df" dmcf-pid="8zFyh46F3l"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장호암은 9개월 차 무당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군대에 가면서부터 신병이 심하게 오고 (무당이었던) 고모할머니에게 눌림굿을 받았다. 고모할머니가 신령님을 청하다가 그 자리에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즉사하셨다. 무당이 될 운명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6q3Wl8P30h"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거' 정성일 "사랑 넘치는 김혜수·착한 주종혁 또 만나고파" [MD인터뷰](종합) 03-05 다음 세븐틴, 日오리콘 차트서 '깜짝 2관왕'…장기 흥행 파워 입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