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밴드붐 더 커질 올해, 대학축제 많이 불러주세요" [인터뷰M]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8rdHZwhW"> <p contents-hash="6b326b773931eb82a4d944931cffe2d3f30589500f945cf138883f97360d1bd3" dmcf-pid="Q16mJX5rTy" dmcf-ptype="general">밴드 원위(ONEWE)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들려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d3c60c0dc769a9a95c962ed6109cdd43aee9d41484a9170d62ff3434e6886" dmcf-pid="xtPsiZ1m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072122735hb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YWS6Q0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072122735hb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ee5f93ddf882df0d8381a849c4c222adde7e2fe779c744670e763dc65c7b3e" dmcf-pid="yov9ZiLKSv" dmcf-ptype="general">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최근 광진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정규 2집 '위 : 드림 체이서(WE : Dream Chase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올해 날씨가 더 빠르게 따뜻해질거라 하는데, 대학 축제와 음악 페스티벌에서 팬들과 많이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1b7ffabf2cedaba8be4c6aa0fe2bd3ab279db45450750b385e3613bcf4b6d5" dmcf-pid="WgT25no9yS" dmcf-ptype="general">2024년은 그야말로 밴드의 해였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데이식스가 역주행 및 정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QWER이 대중성에 불을 붙이며 빠르게 파이를 키워간 것. 열띤 분위기에 힘입어 터치드, 엔플라잉,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이브레이크 등이 제2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e88a66fbee243f22b88ced072f6148c0236029b8bcd07d0f2e4a38008a9d796" dmcf-pid="YayV1Lg2Sl" dmcf-ptype="general">원위 역시 이런 밴드 붐을 실감하고 있다고. 용훈은 "고향인 울산에 잠깐 내려갔다 왔는데, 식당에서 우리 노래인 '야행성 (Regulus)'이 흘러나오더라. 그때 진짜 밴드 붐이 왔구나 실감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1b1cc8273f7fbf13333fcd4e39073f948297edc26509a0fc545edb8c3105255" dmcf-pid="GJCqYRdzyh" dmcf-ptype="general">이어 "선후배 밴드 분들이 열심히 활약해 주고 있는 덕에 올해에는 밴드 붐 현상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다. 또 올해 여름이 더 빨리 찾아온다고 하는데, 그만큼 축제가 많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예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124efaf414648f999f4419eecc432bef4856295c54637511913f33533dca1" dmcf-pid="HihBGeJq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072124158ipnr.jpg" data-org-width="1000" dmcf-mid="Y9pNL1FO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072124158ip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d11a85577c59e68e132de9ddde2c370daddd1e5ef2004b2b264e23a7e1d95" dmcf-pid="XnlbHdiBhI" dmcf-ptype="general">동명 역시 "요즘 카페에 가면 흘러나오는 노래의 80%는 밴드 음악인 것 같다. 또 공연 문화도 달라졌다. 예전엔 팬분들만 오셨다면, 요즘은 페스티벌에 가족, 연인 단위로도 많이 놀러 오신다. 엄청 대중화가 됐음이 피부로 느껴진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밴드 선후배 분들이 더 열심히 활동하시지 않을까, 그게 에너지를 더해주지 않을까 싶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04b124b4871a5208653e11a7dfc270a8510bb453b3aae28b80124bd493a6e8c" dmcf-pid="ZLSKXJnbWO" dmcf-ptype="general">그런 면에서 용훈과 동명은 원위의 올해 목표가 더 많은 무대에 서는 것이라 귀띔하며 "원위로 활동하는 10여 년 동안 지난해 가장 많이 축제에 다녀왔는데, 올해 더 많은 분들께 우리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 오는 4월에 월드투어가 계획되어 있기도 하지만, 대학 축제나 페스티벌에도 다니며 많은 대중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나눠드리며 올해를 보내고 싶다. 많이 불러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7c52c48fa34681d26bff0f23d742acdbbc8fbec8d0bbda8f7ffd21d05ea4e9b" dmcf-pid="5ov9ZiLKTs" dmcf-ptype="general">한편 '위 : 드림 체이서'는 원위가 첫 정규 앨범 '원(ONE)' 발매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꿈을 좇는 원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별 헤는 밤 (The Starry Night)'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11곡이 수록됐다. 이번에도 역시 다섯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c8f957e2f15151ce1df70ad45c186027a3f8b4459a0b4b0a57b77680ad63bc0b" dmcf-pid="1gT25no9Wm"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화제성 2주 연속 1위 03-05 다음 '현역가왕2 갈라쇼' 황민호, '배 띄어라'→'심봤다 심봤어' 스페셜 꽃놀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