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천국 도시' 선포한 부산시, 체육국 신설 작성일 03-05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PCM20200727000149990_P4_20250305073314413.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청<br>[촬영 조정호]</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생활체육 천국 도시'를 선포한 부산시가 광역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체육국'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br><br> 체육국은 체육정책과, 생활체육과, 전국체전기획단 등 3개 과에 12개 팀으로 구성되며 사업소로는 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있다.<br><br> 시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스포츠 천국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br><br> 체육국 신설은 전국 17개 시도를 통틀어 부산이 최초다.<br><br> 체육국은 25년 만에 유치한 전국체육대회·장애인대회와 191개국의 장관·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 2천여 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초 세계도핑방지기구총회를 개최한다.<br><br> 사직야구장 재건축, 프로스포츠 지원 강화 등 관련 사업 추진도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와 클로드가 쓴 글, 97% 정확도로 구분…어떻게 가능? 03-05 다음 황정음 “이혼 선물은 5억 슈퍼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