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희귀병인 줄 알았던 8개월 딸 피부병 원인 알았다 “의아해”[Oh!쎈 이슈]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dg6STN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fddc7e480556ca5fc88a031b9e599934355fa3c39f8cb6f1569c08b748df7" dmcf-pid="8RJaPvyj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74034483dihv.jpg" data-org-width="530" dmcf-mid="VRX3vPxp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74034483di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a556a87ef0a94c203bc8a2472b14a87461275c15df25b15214ea5b1a5aa6b7" dmcf-pid="6eiNQTWAv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8개월 딸의 피부병 원인을 알아냈다. </p> <p contents-hash="6b758b099d15716f02b3ec7753589b2da14de135ce0442345d8a7abedd5210a2" dmcf-pid="PdnjxyYcWr"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지난 4일 “루희 농가진 진단 받았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DM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49491502127d9be2e56d6f99f71438c06d37f6d354717a1afc54d2c529160bc" dmcf-pid="QJLAMWGkCw" dmcf-ptype="general">이어 “항생제를 먹으니 확실히 하루만에 좋아지는 것 같아요”이라며 “농가진 걸릴만 한 상황이 아니였는데(몸에 상처 X, 수영장 X, 어린이집X) 생기니 조금 의아하지만, 원인을 알아서 좀 안심이 되네요. (처음에 무슨 희귀병인 줄 알고)”라고 말해 그간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다. </p> <p contents-hash="5e5acb0d2baeca144cff76eea0d048cc511ddd4c9565fc0c88847d084cfc9d36" dmcf-pid="xiocRYHEhD" dmcf-ptype="general">앞서 이지훈은 지난 1일 “아빠가 그동안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해. 울지도 않고 의연하게 버텨줘서 고마워. 내 사랑 2호”라며 대학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고 있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b0606be22d73904be639ba751fb181b1b116f1eaf412c5af2a07013a4a306a8" dmcf-pid="y13zHdiBhE"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2주전쯤부터 두드러기?여드름같은 게 생기면서 처음엔 단순 기저귀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고 갑자기 번져서 소아과를 방문했지만 기저귀발진인것 같다는 소견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발랐었는데 갑자기 수두처럼 올라오더니 옆으로 막 번져서 낫지를 않아 소아과 재방문, 결국엔 의사 선생님이 대학병원에 가보는게 좋겠다 하셔서 오늘 응급으로 내원하고 검사하고…”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000f56b982c5fb49ed5224c2577be63fbb01f3e4f226cfab7575f571b0609" dmcf-pid="Wt0qXJnb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74035793xclv.jpg" data-org-width="600" dmcf-mid="fRksot3I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74035793xc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1a38431b17790edd195f6a585b875e69976731b9d8aeb27bf0dbafab5ef34e" dmcf-pid="YFpBZiLKCc" dmcf-ptype="general">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염증이었다. 아야네는 “아직 원인을 밝히지 못 했고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알 수가 없으나 검사수치 등 다 정상이라 할 수 있는게 없어 약 잘 먹으면서 좋아지길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26963f042669efa185d483ba2f2bdfef6d9ca0a72b3e8bc33f6bb1ad6a2bd4" dmcf-pid="G3Ub5no9yA" dmcf-ptype="general">더불어 “다행이 검사결과에 이상소견은 없어서 입원은 하지 않아 집으로 왔구요. 루희는 아피진 않나봐요.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서 마음이 좀 놓이네요. 며칠 동안 통역 일로 바빠 잘 챙겨주지 못 한 것에 미안함이 크네요. 시간을 되돌릴순 없으니!! 잘 나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아이케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1d552c2a620f72930141631183ebbbb38d8e7f6448ae7aa4145a116c56aa20" dmcf-pid="H0uK1Lg2hj" dmcf-ptype="general">지난 2일에는 많은 분이 피드나 기사를 보고 경험단,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제 설명이 좀 부족해서 발진이라고 적었는데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중이, 엉덩이에만 있다가 이제 다리 두 군데도 생겼지만 다른 부위엔 없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루희는 다행히 많이 아파하진 않아요”라며 “내 새끼 잘 견뎌줘서 고마워. 아프고 가려울 텐데 울지도 않아. 너 대신 엄마가 좀 울게”라며 가슴 아파했다. </p> <p contents-hash="c4d5d07112fd511fb6cd17f00df7f79969189a1de4978d05af2533466a5e5ab6" dmcf-pid="Xp79toaVv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피부가 원인 모를 이유로 빨갛게 염증이 난 모습이었다. 여러 군데 심각하게 염증이 나 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93d93eb2ac113d8c8a10ad833cb0907baeb936c058c2d0a641cc841bef4d308" dmcf-pid="ZUz2FgNfSa"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농가진을 의심하며 다시 진료를 받아보라고 권했고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진료를 다시 받아 결국 농가진을 진단받았다. 누리꾼들은 “원인을 알아서 다행이다”, “흉터 없이 깨끗이 낫길”, “루희 엄마, 아빠도 힘내길”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79ffd966bc24a62f1d3551a3d6f4258604433698856fe522fa9366b9f5db873" dmcf-pid="5uqV3aj4Tg" dmcf-ptype="general">[사진] 아야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계약금 대박, 집 덕분인데..母 "아들 동굴 집 보고 울었다" (김창옥쇼3) [핫피플] 03-05 다음 1위·1위·1위·1위·1위·1위·1위·1위·1위..방탄소년단 지민, '2025 다베메 뮤직 어워드' 2년 연속 9관왕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