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다현 “박진영, 영화 결말에 충격받아…첫 연기 도전 77점 주고파” [SS인터뷰] 작성일 03-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1pyxRu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eb80dd457153f749b665bf58809283491cf38543e0e111c00f2a8eb99e757" dmcf-pid="0FtUWMe7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현. 사진 | ㈜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6197jwiu.jpg" data-org-width="700" dmcf-mid="HCPeKmOJ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6197jw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현. 사진 | ㈜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64482c22844f86a8559ecc1aae358ea1158062b86c32b960f5ee2ae8eec65" dmcf-pid="p3FuYRdzT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첫사랑은 아련하면서 아리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란 명제 앞에 대부분 굴복하기 때문이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빛바랜 추억의 순간을 소환한다. 기억의 필터로 걸러 아름답게 남은 우리의 기억처럼, 이 영화 역시 첫사랑에 웃고 울었던 시간을 명징하게 보여준다.</p> <p contents-hash="1685494871f32df8776e6263bcd9fc29a87d64e0eaedc5139de3c7bd0ffa4da2" dmcf-pid="U037GeJqln" dmcf-ptype="general">대중의 마음속에 아이돌로 남은 트와이스 다현이 ‘첫사랑’ 연기에 도전했다. 다현은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 기쁘고 감사하다”며 “첫사랑, 우정, 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다. 별것도 아닌 것에 웃었던 옛날을 추억하면서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영화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7065e8d7437db67b08982a1268dd687860b0a91b4b97dadf46a441e2cf6f6a" dmcf-pid="up0zHdiBli" dmcf-ptype="general">영화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 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7cc9a1cc3f1f073a55dfe8d5c6afedab93c069353b0e66d078008dbb9ea09" dmcf-pid="7z7K1Lg2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사진 | ㈜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6833ofrt.jpg" data-org-width="700" dmcf-mid="XlWZIV41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6833of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사진 | ㈜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7c029d654a3d9592260b1aed83f5e32bfe4e83e5b6b48df2112e777503394" dmcf-pid="zqz9toaVTd" dmcf-ptype="general"><br>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 프로듀서와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2b5ab4648efcb4f8ca3139a3203c8735c8890714be0e41038974b245f45a6d" dmcf-pid="qBq2FgNfye" dmcf-ptype="general">“박진영 PD님이랑 따로 영화관에 가서 같이 영화를 봤거든요. 영화를 보고 트와이스 다현이 아니라 선아로 보여서 그게 참 좋았다고 했어요. 결말을 보고는 충격을 받으셨는지 ‘잠깐만’ 하시며 여운 때문에 말을 잇지 못하시더라고요. 제가 OST 작곡을 했다고 설명해도 듣질 않으시고…(웃음).”</p> <p contents-hash="6ffe31ec3b53b1517dad2fdd70da7fe24e8bacbe21658336b5677fe7ff2c4c6a" dmcf-pid="BbBV3aj4vR" dmcf-ptype="general">아이돌 출신 두 명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B1A4 진영이 진우 역을 맡아 다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연기자 선배인 진영은 다현을 세심하게 보살폈다.</p> <p contents-hash="2a27a5c8537648b9422e6e2c121635ab9e12e3b42cb2d148566b184d0d3cfd67" dmcf-pid="bKbf0NA8lM" dmcf-ptype="general">다현은 “지난해 7~8월에 촬영했는데 그때 트와이스 콘서트도 있었고 다음 앨범을 준비하느라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냈다. 촬영 끝나고 새벽 비행기로 일본으로 바로 떠나고 했었다”며 “진영 선배가 컨디션도 체크해주면서 저에게 많이 맞춰주고 이해해 줘 감사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92fa462491a8ba6acf047ba056ccaea404fcd36c5be5c947cec4c1677cb49" dmcf-pid="K9K4pjc6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현. 사진 | ㈜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7596adsz.jpg" data-org-width="700" dmcf-mid="FMwIa3ph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SEOUL/20250305074017596ad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현. 사진 | ㈜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48972de18f54fbc7fdcc9acf2bffdda0e2a7edd227d0005379d34c0faeddee" dmcf-pid="9298UAkPhQ" dmcf-ptype="general"><br> 가수와 배우의 감정 표현도 차이가 있었다.</p> <p contents-hash="7ea13c5dcd4ba11e5f73201410e7e4217524877450403331a6fe19cf4203599f" dmcf-pid="2V26ucEQCP" dmcf-ptype="general">“콘서트를 할 때는 기쁜 노래를 불러도 마냥 기쁘게만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팬들 얼굴을 보고 울컥하면 눈물이 날 수 있거든요. 그게 허용이 되는데, 연기는 전과 후의 상황 연결이 중요하더라고요.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중요했고요. 많은 걸 배우고 느낀 시간이었어요.”</p> <p contents-hash="12ba27042380b503ef266a3cb8fddc023b28c42a852e82212aee3d2b44283a67" dmcf-pid="VfVP7kDxT6" dmcf-ptype="general">첫 연기 도전에 주연까지 꿰찼다. 점수를 몇 점 주고 싶냐고 묻자 자신이 좋아하는 숫자 ‘7’을 예로 들었다. 다현은 “ 7이라는 숫자가 의미가 크다. 7월7일에 연습생이 됐고, 3년이 지나 7월7일에 트와이스가 확정된 날이기도 하다”며 “의미 있는 숫자라 77점을 주면 어떨까 싶다”고 웃어 보였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그 후 18년…하츠투하츠, 새 시대 주인공 될까 [SS초점] 03-05 다음 김대호 계약금 대박, 집 덕분인데..母 "아들 동굴 집 보고 울었다" (김창옥쇼3) [핫피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