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현역가왕2 갈라쇼' 하드캐리...역대급 '눈·귀 호강' 레전드 무대 향연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uoqDrR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e68491418137c7c4575dc1f8fd53ca90e2d97f0f9e24714d76f0f7515b298" dmcf-pid="uh7gBwme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호/ 사진=MBN 현역가왕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075606894hdao.jpg" data-org-width="1344" dmcf-mid="pg8mQTWA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075606894hd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호/ 사진=MBN 현역가왕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cfeffd0c83882a6d55d590c62824a6d9b8264c8feb696ce9e305ac60ddf09" dmcf-pid="7lzabrsd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2 갈라쇼'를 하드캐리했다.</p> <p contents-hash="29387b77fc34bc8a80b4e75e090d138878d3d7b9679a2b719d64f837433848d0" dmcf-pid="zSqNKmOJhL"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 톱10 막내의 패기와 열정을 담은 무대로 '트로트 대세'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36729618198be69df85ea0b06da9d804d3cbd1d1947e173286e4e2577c29e84" dmcf-pid="qvBj9sIiv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최수호를 비롯해 '현역가왕2' 결승전에 진출했던 톱10의 화제의 필살기 무대부터 꼭 다시 보고 싶은 스페셜 게스트들의 무대, 환상의 조합이 빛나는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 미방송 영상까지 담겼다.</p> <p contents-hash="340cab4025cb93b7db331a031b7501c75532001898115a2b6cbaa35d258b1be9" dmcf-pid="Bh7gBwmeyi"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톱10 단체곡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 남진의 '님과 함께'를 연달아 선보이며 갈라 쇼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수많은 출연진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 그는 파워풀한 라이브와 더불어 커다란 꽃을 들고 귀여운 안무까지 선보여 여심을 요동치게 했다.</p> <p contents-hash="73bf96376776ba708604adb5f1db67a2eac9634f3717f6b4f401023f226dcc63" dmcf-pid="blzabrsdSJ" dmcf-ptype="general">이어 최수호는 준결승전 1라운드 '1대 1 장르 대첩'에서 자신을 승리로 이끈 현진우의 '나불도연가' 무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경연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슈트 차림 그대로 등장한 그는 화려한 라이브와 댄스로 무대를 장악했고, 곡 중간 공중 돌려차기까지 선보여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a583416d454ba91a740f055b7e9eb3645425b26681402e364bc4118e9afb8920" dmcf-pid="KSqNKmOJSd" dmcf-ptype="general">최수호가 김준수, 김수찬, 박서진과 함께 꾸민 김상배의 '떠날 수 없는 당신' 무대도 그려졌다.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한 최수호는 함께한 이들과 완벽한 호흡과 하모니를 뽐냈고, 무대 중간 섹시한 웨이브 동작까지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p> <p contents-hash="fe639f9903324f26e207f6bc23cc323cd1883b1bb4f6001b7bdac3dc367432b8" dmcf-pid="9vBj9sIiye"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수호는 송민준, 노지훈과 스페셜 유닛 그룹 '꽃삼이'를 결성, 윤수현의 '남자들은 날 가만 안나둬'를 열창해 또 한 번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무대 위 최수호의 농염한 몸짓과 치명적인 표정 연기에 객석에서 우레와 같은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436cc3275cba5b4e195a848a714069bffa57dc85370daa6abe96474ae66ba5fe" dmcf-pid="2TbA2OCnSR" dmcf-ptype="general">2002년생으로 판소리를 전공한 최수호는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현역가왕2'에서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홀리며 최종 6위의 높은 순위로 경연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ba9006cb93ccdf5a5fa9ff4b78178fb57e60ec065e17c4ff3dfc0612a937e4f" dmcf-pid="VyKcVIhL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성녹음, 자작곡 '오프코스' 발매..빈티지 사운드 예고 03-05 다음 ‘파죽지세’ 아이브···한터차트 2월 3관왕 휩쓸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