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춘화연애담’ 강찬희 “아역 출신 이미지 벗고 싶었다”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춘화연애담’ 동방국 여심 싹쓸이하는 엘리트 이장원 役<br>“고아라·장률에게 많이 배웠다”<br>“배우·가수 활동 병행, 아직은 어리니까 도전하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lfS6Q0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d5c6108c20bf09fa644017269b05cd9dccfdf82db54ad16bc2fbf70da0329" dmcf-pid="8gS4vPxp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찬희가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 사진ㅣ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80306560lpnb.jpg" data-org-width="700" dmcf-mid="VhEuDqbY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80306560lp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찬희가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 사진ㅣ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43174fb69f67b78fd2f818f450da8b16a505fbea29e38b2b34ad78f9fe0d96" dmcf-pid="6av8TQMUR0" dmcf-ptype="general"> 아역배우 출신 배우 겸 보이그룹 SF9 멤버 강찬희(25)가 ‘춘화연애담’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 </div> <p contents-hash="709de538e902840c611e39ea9b9bd78167cf216f7c4d274af79d7ab57aec4ef6" dmcf-pid="PMwzrb9Hn3"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 분)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 분)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총 10부작으로 지난 2월 6일부터 매주 2회씩 공개 중이다.</p> <p contents-hash="06a9772159a398a507595027c42e1a4fe21e6b479e7dc985766edcba79ff535b" dmcf-pid="QRrqmK2XnF"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강찬희는 “아쉽다. 너무 재밌게 찍었고 현장에서 좋은 추억이 많았다.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배우들끼리 아직도 함께 보고 있다. 끝났다는 걸 듣고 느끼니까 아쉬운 느낌이다. 행복했다는 좋은 감정이 든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ecf324c7440c271a796133670e3d9c4b1a853a4b0f5689cbb2d813b03bdda7" dmcf-pid="xemBs9VZRt" dmcf-ptype="general">동방국 여심을 싹쓸이하는 엘리트 이장원 역을 맡은 강찬희는 “감독님이 오디션 제안을 주셨다. 캐릭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20대 청년 이미지를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다. 아직 아역 이미지를 벗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장원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09a64d682a64ab4c6516eabf48833c5cc9e3e2ec1356d7ba9646d899602a4a" dmcf-pid="yGKw9sIiM1" dmcf-ptype="general">이어 “그간 청년 이미지를 많이 안 해봤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장원은 청년의 이미지가 강했다. 아직 20대 중반이고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열심히 해봤다”면서 “감독님이 엘리트, 명문가에 갇힌 고지식한 캐릭터일 수 있지만 밝고 상냥한 청년,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는 청년의 이미지를 원하셨던 것 같다. 덕분에 엘리트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은 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5d0016ad9b9d3939d4374d45b3d9f27e179ad0fd9930f581d81a2f8e8b58de" dmcf-pid="WH9r2OCnL5" dmcf-ptype="general">이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고아라와 장률에 대해서는 “함께 하며 많이 배웠다. 고아라는 연기 경력도 길고 잘하는 분이라 같이 호흡하고 연기하다 보면 배우는게 많았다. 장률은 항상 현장에서 웃고 있었다. 항상 밥을 먹었냐고 물어봐줬는데 마음이 따뜻해졌고 멋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63bc0de52597626c37b5913e853c6332224748e54164c2367353c4841b0a5" dmcf-pid="YX2mVIhL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찬희는 ‘춘화연애담’을 선보인 후 SF9으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사진ㅣ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80310009vvgx.jpg" data-org-width="700" dmcf-mid="fKD7wBKG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80310009vv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찬희는 ‘춘화연애담’을 선보인 후 SF9으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사진ㅣ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0ce678763877aebf9edcbb135d1d3bdbed32d0c91b8891a5e12c116d69528e" dmcf-pid="GZVsfCloRX" dmcf-ptype="general"> 강찬희는 배우 활동을 마친 뒤 곧바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그가 소속된 SF9은 오는 11일 새 앨범 ‘러브 레이스(LOVE RACE)’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div> <p contents-hash="441671c0c763f4bf77b887a957e7bb5efe4e22a48a5cfce875c6c7774e51fc52" dmcf-pid="H5fO4hSgeH" dmcf-ptype="general">강찬희는 “데뷔 10년을 맞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멀리 왔고 오래 왔지만 더 가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기투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은 밥도 다 같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안무가 정말 고난이도다.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 부분에 집중해서 봐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af40be27b664ed5e52d835bb232a6ff5b7e18e0893ddc12e005ffe1f4971337" dmcf-pid="X5fO4hSgn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찬희는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을 병행한다는게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은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한다”면서 “칭찬 정말 많이 듣고 싶다. 감정이 좋은 배우,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배우, 눈이 깊은 배우, 무대 위에서 빛이나는 가수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8d1b35a6b5bc53061cf580713d4b1bd60a8b79555532a1467fb52012d65464" dmcf-pid="Z14I8lvaRY" dmcf-ptype="general">“매년 비슷해요. 올해도 뭔가 연기적으로나 가수활동을 할 때 깨달음을 얻어서 한층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는 느리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안정적으로 이 길을 걷고 싶어요. 조급하지 않고 묵묵하게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1739e9676b00a550dfd97757339bcf7f928043e34c33344bd90dc65d0b2dd9f" dmcf-pid="5t8C6STNiW"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현진·진호은, '얄미운 사랑' 캐스팅…이정재·임지연 동생 라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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