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PSV 상대로 7골 폭발…UCL 8강 눈앞 작성일 03-05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038_001_2025030508301339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멀티골을 넣은 마르틴 외데고르</strong></span></div> <br>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날이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을 상대로 7골을 터뜨리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br> <br> 아스날은 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PSV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025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에인트호번을 7-1로 대파했습니다.<br> <br> 아스날은 오는 13일 홈에서 치르는 16강 2차전을 앞두고 8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br> <br> 아스날에서는 멀티 골을 넣은 마르틴 외데고르를 비롯해 무려 6명이 골 맛을 봤습니다.<br> <br> 전반 18분 데클런 라이스의 크로스에 위리엔 팀버르가 오른쪽 골 지역에서 헤더로 포문을 열었습니다.<br> <br> 이어 3분 뒤엔 이선 은와네리가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대 상단을 찔러 추가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전반 31분엔 미켈 메리노가 오른쪽 골 지역에서 왼발로 낮게 깔아 차 세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br> <br> 전반 43분 PSV의 노아 랭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전반을 3-1로 마친 아스널은 후반 시작 직후 본격적인 골 잔치를 벌였습니다.<br> <br> 후반 2분 외데고르가 골대 정면에서 왼발로 골문을 갈랐고, 1분 뒤엔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골대 왼쪽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는 오른발 슛으로 상대의 의지를 꺾었습니다.<br> <br> 이에 그치지 않고 외데고르는 후반 28분 상대 수비 라인을 허문 뒤 페널티 아크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려 멀티 골을 작성했고, 후반 40분엔 리카르도 칼라피오리가 오른쪽 페널티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반대쪽 구석에 찔러 넣어 7-1 대승을 완성했습니다.<br> <br> '마드리드 더비'로 열린 또 다른 16강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를 2-1로 꺾었습니다.<br> <br> 전반 4분 오른쪽 페널티 지역으로 공을 몰고 돌파한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가 상대 수비를 떨쳐 내고 왼발 슈팅으로 반대쪽 골대 상단 구석을 찔러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br> <br> 전반 32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가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드리블 후 그림 같은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반대쪽 골문을 갈라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br> <br>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0분 브라힘 디아스의 결승 골로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디아스가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간결한 터치로 상대 수비 2명을 제친 뒤 반대쪽 골대 구석을 향해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찬 공은 수비 3명 사이를 뚫고 골망을 갈랐습니다.<br> <br> 나머지 UCL 16강전에서는 애스턴 빌라(잉글랜드)가 클뤼프 브루게(벨기에)를 3-1로 꺾었고, 도르트문트(독일)와 릴(프랑스)은 1-1로 비겼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남자 프로 테니스 첫 커밍아웃’ 헤이스 다 실바의 도전 03-05 다음 미사 경정장 수면 위의 변수! 바람과 너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