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송진우 “‘빌런의 나라’ 시즌제였으면” 관전 포인트 공개 작성일 03-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g48lvabu">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qa86STN9U"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a6a15fb891f1e868cc668549b77bf596c62252d3e9437ab13f8725840fa57" dmcf-pid="bBN6Pvyj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donga/20250305084453485gg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x7zEwMB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donga/20250305084453485gg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45ffd57994fea2024d1adaa06da2f15ca4787db6c3edbba41cbf97bc638dc7" dmcf-pid="KbjPQTWAq0" dmcf-ptype="general"> 배우 소유진과 송진우가 ‘빌런의 나라’의 흥미를 돋우는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div> <p contents-hash="89a3beccf188059fda824aab3c124f52d659614ff9f4690e50f6b456a16758b1" dmcf-pid="9mUTyxRuf3" dmcf-ptype="general">오는 19일(수)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9288b36eeb423e7945b8f04993a0addcb75aa913066533a5158aeb5fd2c24fc5" dmcf-pid="2suyWMe7fF" dmcf-ptype="general">극 중 소유진은 오나라의 동생이자 요리 연구가 오유진 역을 맡았다. 그는 언니인 나라와 늘 티격태격하지만, 누군가 나라를 건드리면 앞뒤 안 보고 달려드는 인물이다. 송진우는 유진의 남편 송진우로 분한다. 유진네 가장으로서 권위는 없지만, 지칠 줄 모르는 파워 멘탈과 열정으로 가족들과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fd9a0483387f5521afdaba8681af482a2eee5d076612500cf106b7e35bc7a2" dmcf-pid="VO7WYRdzbt" dmcf-ptype="general">19년 만에 시트콤에 출연한 소유진은 “오랜만에 가족 시트콤이 부활한다는 소식에 정말 반가웠다. 대본을 읽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며 ‘빌런의 나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극 중 오유진이 명문대 식품영양학 박사까지 수료한 인재다 보니 작가님이 첫 미팅에서 ‘서울대 나온 엄마’ 느낌이 풍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안 그래도 서울대에 연극영화과가 없어 동국대를 나왔다고 농담을 건네 모두가 웃었던 기억이 난다”며 촬영 전 작가님과의 대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dbc556416454a6dd58ccd12e579a764cc2f013960623ca188cd853724b2c453" dmcf-pid="fIzYGeJqf1" dmcf-ptype="general">또 그는 “대본 리딩 때 눈이 안 좋아서 안경을 쓰고 읽었는데, 감독님이 똑똑한 척하는 오유진과 어울린다고 하셨다. 이로 인해 촬영 때도 안경 착용한 채 찍은 장면이 많다”며 캐릭터를 준비한 비하인드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70aa884b4cde94b0e73c801d6f8ae3a6f4628fb6fc7c2d68271d00473cc621b" dmcf-pid="4CqGHdiBB5" dmcf-ptype="general">송진우는 동명의 캐릭터에 대해 “순진함, 가족 사랑, 무모함, 모험적, 단순함 등 캐릭터 이름이 송진우인 만큼 기본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격이다. 하지만 시트콤에 나오는 송진우처럼 살면 밥줄이 끊기기 때문에 좀 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점이 차이점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송진우 캐릭터는 ‘본능 충실’, ‘순수’, ‘서열 막내’라고 표현하고 싶다”라면서 “진우는 어른이지만 사고를 많이 치고, 벌려놓은 것도 많아 10살 막내아들인 송바다(조단 분)를 포함해 서열이 가장 낮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4884c6611773ccaa3c48552c18d7cc9af74f817f355555eb217a4dfa2b3208" dmcf-pid="8hBHXJnbfZ" dmcf-ptype="general">송진우는 “시청해 주시는 분들도 가족 간에 자신의 위치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과 비교해 보면서 비슷하면 공감하고, 다르면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시청하면 큰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소유진 또한 “부부들의 이야기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교차 편집되어 방송된다. 주제는 같지만, 두 가지 이야기를 한 편에 보시는 거니 즐겁게,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8fe5ad9d61dc45e7d77b27b6222ea01e2e0a6729f2975959ebcb8f03bd6694" dmcf-pid="6lbXZiLKf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소유진은 “현장은 그야말로 시트콤 그 자체다. 농담으로 항상 하는 말이 번외로 이 작품을 찍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또 작품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배우들끼리 말한다. 그만큼 웃음이 끊이지 않고, 서로가 애드립을 만들어주는 등 함께 즐거운 작품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송진우는 “소유진을 비롯해 송강(은찬 분), 송바다와의 케미는 물론이고, 처형인 오나라(오나라 분)와의 호흡도 너무 좋아 시청자분들도 만족해하실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97167a4eb63676e51ccc66023c569e729ee34a640140ec5370005b94e2fd50e" dmcf-pid="PSKZ5no9K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유진과 송진우는 시청자들에게 “‘빌런의 나라’가 시즌 1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시즌 2, 시즌 3도 나와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웃음 선물하고 싶다”며 “‘빌런의 나라’는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매력이 어마어마한 작품이니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9a0d15786261abb01ec770e033fe7f4efcedd423455503c4a477bfd8fae5c91" dmcf-pid="QuLVfClo2G"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7ad7e4733b9bf532537d0119e7963b0db32d9c1a101eb682701805d7d43f3f" dmcf-pid="x7of4hSgfY"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뽀뽀사진 유출’ 최현욱♥문가영, 취중 첫 키스 후 탈의실서 밀회 포착(‘그놈은 흑염룡’) 03-05 다음 실력만큼은 진짜 1위…신유, 진행도 수준급('현역가왕2')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