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박항서 ‘뭉찬4’ 4월 6일 컴백 작성일 03-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0BO2f5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e80cc45c8bc2c48879ed7e0481ffd019ba195dec11f3e5d906e2d44706ddf" dmcf-pid="KJpbIV41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찬4’ .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90612318sdld.jpg" data-org-width="647" dmcf-mid="BIUKCf8t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090612318sd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찬4’ .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d5038985f634f5656a3a6d1452b978d6500bafeb2c7fe249e14a4c0e83c656" dmcf-pid="9iUKCf8tLw"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가 오는 4월 6일 스포츠 예능판을 뒤흔들 초대형 프로젝트 ‘판타지 리그’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e84dd3a33db3ac1c716435e42cec868e2ba7cb1c5633730a6021283b35800318" dmcf-pid="2nu9h46FnD" dmcf-ptype="general">그동안 ‘뭉찬’은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조기 축구 도전기부터, 비인기 종목 스포츠 선수들의 축구 성장기, 조축 TOP100 정복기 등 다양한 도전들을 펼쳐 오며 세계관을 넓혀 왔다. 시즌4에서는 스케일부터 다른 11대11 풀스쿼드 축구 리그를 창설하며 다시 한 번 스포츠 예능판을 뒤흔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27c043789360bc412f5895ad5219a127f21163553eb6cde647d9361264dc56" dmcf-pid="Vw8e5no9ME" dmcf-ptype="general">초대형 프로젝트 ‘판타지리그’에는 아이돌, 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인,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축구 능력자인 대한민국 셀럽이 총출동한다. 그동안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셀럽이 ‘뭉찬’ 합류를 희망했던 터라 어떤 스타들이 출연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9cae0885ca1c93b5f964b6e591bdbf686603afe90fbdd313a6918f0f33290bea" dmcf-pid="fr6d1Lg2ik" dmcf-ptype="general">감독으로는 ‘뭉찬’ 시리즈의 중심인 레전드 판타지 스타 안정환과 베트남 축구의 신화를 쓴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가 함께한다. ‘뭉찬1’ 준우승, ‘뭉찬2’ 우승을 이끈 안정환 지도력과 베트남을 동남아 최강으로 이끈 박항서 지략 대결은 이번 시즌 최대의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46489a201bba32740a5bfcbbe9b2f2eeb8a23c70acf6f12c086c4d0dba8cb3a" dmcf-pid="4mPJtoaVJc" dmcf-ptype="general">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맞붙게 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호흡 또는 합)도 흥미로울 전망이다. 향후 초특급 감독 라인업도 추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8f2b398c431057d920d931a5c8d123f545b09d4410396f75851526d8a4a54ee" dmcf-pid="8sQiFgNfd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그동안 ‘뭉쳐야 찬다’ 시리즈가 쌓아온 경험을 집대성한 프로젝트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색다른 축구 리그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 취중 첫키스 후 탈의실 밀회 엔딩...자체 최고 03-05 다음 유병재, 여권 압수 위기…한국 귀화 시험 도전(선넘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