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여권 압수 위기 처했다…언론고시 3관왕 전현무도 당황(선넘클)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OxyxRu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3051e449381611d6d976307ad3814edd2367b17c51ac1dcf181836c3a7343" dmcf-pid="ZtjKmK2X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90423329ifxb.jpg" data-org-width="650" dmcf-mid="HmKvPvyj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090423329if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5FA9s9VZ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75159d235ddbb5361a493f2de576bba4a968179df6fdb58489be60484970302" dmcf-pid="13c2O2f5vV" dmcf-ptype="general">전현무 유병재가 한국 여권 압수 위기를 겪는다.</p> <p contents-hash="c7cb3868421b49e72ecff1ce73f369d9e319b7b46b6aa5d6ca7c5b0855f921d3" dmcf-pid="t0kVIV41W2"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변다희/작가 김수지)는 ‘태어난 김에 조선일주’ 편으로 꾸며진다.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외국인 친구들에게 약400년 전 조선에 먼저 온 ‘원조 대한외국인’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d309cb0fa4f300912c4f84bef75793ed100804c6c4f7256de1530630cb8f3c44" dmcf-pid="FpEfCf8th9" dmcf-ptype="general">럭키는 “한국 사람도 귀화 시험 보면 여권 뺏길 사람들 많을 거다”라며 난이도 높기로 소문난 귀화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 예로 유병재는 ‘한국의4대 명절은 무엇인지’ 귀화 시험 문제를 풀게 되는데, 4대 명절을 다 말하지 못해 굴욕을 겪는다. 전현무는 “여권 가져오세요”라며 놀리고, 유병재는 “레벨이 이 정도야? 너무 어렵다”라며 머쓱한 웃음을 짓는다.</p> <p contents-hash="ee35bcd853fcfc71f80c786cf88228da4ae4a02ca1907d59dbdbc17e4c44ae71" dmcf-pid="3UD4h46FvK"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럭키는 “세종대왕의 왕릉이 어디 있는지?” 깜짝 퀴즈를 낸다. 당황한 한국인 전현무와 유병재는 답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c7413790f0338407bf9c0c9430ccd5e8ce77d236b26b296208be12c769895d4" dmcf-pid="0uw8l8P3hb" dmcf-ptype="general">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럭키는 명리학에도 진심인 자세로 모두의 눈길을 받는다. 럭키는 “사주를 보러 갔는데, 전생에 제가 세종대왕의 요리사였다”라고 고백한다. 현재 한국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소름 돋는(?) 럭키의 사주팔자가 모두를 폭소케 한다. 전현무는 “한국에서 산 세월이 인도에서 산 세월보다 더 길다. 거의 한국 사람이다”라고 럭키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p7r6S6Q0lB"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zmPvPxp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표준FM, 2023년 방송평가 정상 등극! '신뢰·공적 책임' 인정받았다 03-05 다음 '14년 열애' 서동진♥송다혜, 스튜디오 출격…1:1 데이트 직관 (환승연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