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美친 퍼포먼스로 美 현지 사로잡다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Qn5no9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2dd4b6cf148ae1a54ef46818c278c80e67250865c862cf06fe12e7396c6fa" dmcf-pid="xIxL1Lg2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090402107smww.jpg" data-org-width="800" dmcf-mid="PfXpjpuS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090402107sm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09de8fb6e82a510809ee5ecfa8e7e9859021eab61e575ab3d3039457bba644" dmcf-pid="yVy1L1FOIS"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첫 미주 투어와 현지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압도적인 실력을 겸비한 YG 차세대 걸그룹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br> <br>베이비몬스터는 지난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2025 베이비몬스터 첫 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 IN 북아메리카’ 두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br> <br>뉴어크의 푸르덴셜 센터에 이어 기아 포럼 역시 1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아레나급 공연장이다. 베이비몬스터는 현장을 압도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웠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연달아 펼치며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br> <br>투어와 더불어 현지 주요 간판 프로그램들을 통해서도 베이비몬스터는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다. NBC ‘더 켈리 클락슨 쇼’와 FOX5 ‘굿데이 뉴욕’에 연달아 출연해 정규 1집 ‘드립’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드립’ 무대를 선보였다. <br> <br>무대에 등장한 베이비몬스터는 특유의 힙합 아우라로 무장,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휘몰아치는 보컬과 래핑, 시시각각 변화하는 역동적 군무, 짜릿한 3단 고음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현장에 자리한 팬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br> <br>‘굿데이 뉴욕’에서는 완벽한 실력은 물론 당당한 애티튜드가 빛을 발했다. 일곱 멤버 개개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에너지가 곡의 경쾌한 무드를 배가한 가운데,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강한 흡인력을 발휘해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br> <br>뿐만 아니라 ‘시리우스-XM’, ‘글로벌 스핀 라이브’ 등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서도 글로벌 팬들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베이비몬스터에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굿데이 뉴욕’ 측은 “글로벌 센세이션”이라고 베이비몬스터를 치켜세웠다. <br> <br>기세를 몰아 베이비몬스터는 라디오·유튜브 등 현지의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약할 예정이다. <br> <br>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4일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 호찌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으로 향해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하반기에는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로 이어지는 두 번째 미주 투어를 개최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hello>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위] 유럽 남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A·B조 모두 마지막까지 2위 싸움 남아 03-05 다음 ‘현역가왕2 갈라쇼’ 송민준 깜짝 등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