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클래스’ 유병재, 여권 압수 위기?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TtAU7v6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8625748bfb906fda9b36e11d525d7c4d690efaa2c63a687cf8c3b42340147" dmcf-pid="b3yFcuzT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bntnews/20250305091504069iqqw.jpg" data-org-width="680" dmcf-mid="1C3Kh46FQ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bntnews/20250305091504069iq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544f68a26ea48409f98606b0a3fe1a4ad33d655629d5298b3f986a6cc4405c" dmcf-pid="K0W3k7qyPy" dmcf-ptype="general"> <br>‘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 유병재가 럭키에게 한국 여권 압수(?) 위기를 겪는다. </div> <p contents-hash="e2a582a2930cc7273a9c2fbf3701b763c9f655cea91d90592b125baf066ebb6f" dmcf-pid="9WmyJX5rxT"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는 ‘태어난 김에 조선일주’ 편으로 꾸며진다.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외국인 친구들에게 약 400년 전 조선에 먼저 온 ‘원조 대한외국인’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40d3715e97c0b1d2aaefc68827818db1ca463a08d2e485e0c01c8ef7839b3257" dmcf-pid="2YsWiZ1m8v" dmcf-ptype="general">럭키는 “한국 사람도 귀화 시험 보면 여권 뺏길 사람들 많을 거다”라며 난이도 높기로 소문난 귀화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 예로 유병재는 ‘한국의 4대 명절은 무엇인지’ 귀화 시험 문제를 풀게 되는데, 4대 명절을 다 말하지 못해 굴욕을 겪는다. 전현무는 “여권 가져오세요”라며 놀리고, 유병재는 “레벨이 이 정도야? 너무 어렵다”라며 머쓱한 웃음을 짓는다.</p> <p contents-hash="78320ad2552b94484f537b2d06a138496a9904c34c6d2021891851bc92ca0fd6" dmcf-pid="VGOYn5tsxS"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럭키는 “세종대왕의 왕릉이 어디 있는지?” 깜짝 퀴즈를 낸다. 당황한 한국인 전현무와 유병재는 답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679a36ff7605dc270e87a83f1a6ab8f46d699de01e54e20cd6622e3075c4944" dmcf-pid="fHIGL1FOPl" dmcf-ptype="general">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럭키는 명리학에도 진심인 자세로 모두의 눈길을 받는다. 럭키는 “사주를 보러 갔는데, 전생에 제가 세종대왕의 요리사였다”라고 고백한다. 현재 한국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소름 돋는(?) 럭키의 사주팔자가 모두를 폭소케 한다. 전현무는 “한국에서 산 세월이 인도에서 산 세월보다 더 길다. 거의 한국 사람이다”라고 럭키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6731031a7cd311972fad3b8a72dcfdaebb0f68f838e0faf20dbe99095234bd3b" dmcf-pid="4XCHot3I8h" dmcf-ptype="general">럭키와 친구들의 넘치는 한국 사랑은 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749f6d8ce875b55ebc569ab5e1ab29b8f0d2fa4b65b9d7db97f43321271fcae" dmcf-pid="8ZhXgF0C8C" dmcf-ptype="general">한편 MBC ‘선을 넘는 클래스’는 의외의 장소에서 펼쳐지는 출장 역사 강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강의 신청 접수는 ‘선을 넘는 클래스’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 dmcf-pid="65lZa3phPI"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혼자 산다’ BTS 제이홉, 美 일상 최고의 1분…3주 연속 2049 1위 03-05 다음 “아이들이 꿈 포기하지 않도록” 최강창민 또 5000만원 기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