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팬’ 봉준호, 인종차별주의 논란? 뭐길래…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q76STN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638ce991da84795093c288e23ca4f3c224c261e5c4379d8d0fc4b81dbbb13" dmcf-pid="43BzPvyj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d/20250305095411196jtlb.jpg" data-org-width="652" dmcf-mid="VeonwBKG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d/20250305095411196j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c58a4e705b6eb40f82c65054ad0d6fb27489be762c5e89cef5c3f3e7f4aaa" dmcf-pid="80bqQTWAi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신작 ‘미키 17’으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이 태국 네티즌들로부터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90b8ed46568b3a714d7309d93625bf034678924476f734e17bc9fc3230e88e8" dmcf-pid="6pKBxyYcRl"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의 인터뷰 영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을 질문에 “블랙핑크”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질문에 “로제, 지수, 제니”라고 말한 뒤 리사의 이름은 기억이 잘 안 나는 듯 잠깐 쉰 후 “모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d1da874308c44e4a1b9e041121575a688c85f60598fca03ef8f119562b716a4" dmcf-pid="PU9bMWGkJh" dmcf-ptype="general">인터뷰 공개 후 국내에서는 1969년생인 봉준호 감독이 블랙핑크를 좋아하고, 멤버 이름을 줄줄 말한다는 것에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0af1303bda92e2ca0aae6cfb9f8ad1c5474cd66b0c8f638152adafeb615d28a" dmcf-pid="Qu2KRYHEMC"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그의 답변에 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a79e744d4b108dc3abe0646b15d41ef9f3ba314e5697ed50410626bf175c7456" dmcf-pid="x7V9eGXDMI" dmcf-ptype="general">일부는 태국 출신 멤버인 리사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봉준호 감독에게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5e18064b56fea2ffdbff6743de22cecc4249ffd61741ed099e8a3dff550d942" dmcf-pid="ykIsGeJqeO" dmcf-ptype="general">리사는 태국 출신으로 국내에서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플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등은 해외에서 거주한 이력이 있지만, 외국인 멤버는 리사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61371798cc15ce735acef18ae15b36984d93a8d62a1d46470c9f7ee177b81bfe" dmcf-pid="WNV9eGXDRs" dmcf-ptype="general">블랙핑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후 리사는 솔로 활동을 해왔다.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단독으로 축하 무대에 올라 ‘007’ 시리즈 메인 주제가 ‘리브 앤드 렛 다이’(Live and Let Die)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9fcc49bfec97d86541d2228b76f4100b312949a70a5cc118846ce9024baac2c" dmcf-pid="Yjf2dHZwdm"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8일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미키 17’이 개봉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신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한 오빠’ 남진, 데뷔 60주년 전국투어 연다 03-05 다음 '야당' 유해진, 권력욕 충만한 독종 검사…올해도 스크린 접수할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