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김영섭 KT 대표 "KT·MS 고수 모인 `AX 전문센터` 신설…`AX 액셀러레이터` 도약" 작성일 03-05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Wqn5ts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05c9339bb040d61301dc52997ade7b48855b7b7efe92634f3bad88e0588a1" dmcf-pid="uvYBL1FO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대표가 KT의 올해 AX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513016mctb.jpg" data-org-width="540" dmcf-mid="0iJvqDrR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513016mc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대표가 KT의 올해 AX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643e6be9b43960230a8647d1b3643c6186b660dc9073da14004157113e251" dmcf-pid="7jEG2OCn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왼쪽에서 두 번째) KT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514262qmia.jpg" data-org-width="540" dmcf-mid="pr0PDqbY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514262qm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왼쪽에서 두 번째) KT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6daf9d0309c5239ca26682f639da5f35e25ac33a5f16614641baaee077511" dmcf-pid="zADHVIhLox"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와 긴밀하게 협업해 B2B (AI 전환)AX 사업으로 진일보한 단계로 나아가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겠다."</p> <p contents-hash="4ee24ee0337a06e818e3993141af9fc5fa48c49f5ed448c52db4bf77ba962165" dmcf-pid="qcwXfClocQ" dmcf-ptype="general">김영섭 KT 대표가 4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5'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X 가속화를 주도하는 'AX 액셀러레이터'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올 1분기 'AX 딜리버리 전문센터'를 신설한다. KT와 MS 인재 집단을 모아 AX 프로젝트를 속도감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MS와 현금·현물을 합쳐 총 260억원에 달하는 'AX 전략 펀드'도 운영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와 투자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7e22e934e37b255d96d9b52b3ad120a53410512eac75271634f18ba611fbcdd1" dmcf-pid="BkrZ4hSgAP" dmcf-ptype="general">KT는 지난해 MS와 5년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AI·클라우드·IT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혈맹'에 나선다고 밝혔다. 당초 올 1분기 AI·클라우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AX 전문기업'을 출범시킬 계획이었지만, 사업 속도감을 고려해 전문 조직을 신설하는 방향을 선회했다. AX 딜리버리 센터의 인력은 KT 200여명, MS 100여명 가량 구성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883b7923e662c8f758093e94b7c730fc34523c8cb4de102cce67f15a9684041" dmcf-pid="bEm58lvaA6"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사티아 나델라 MS CEO와 협업 당시 만나 KT 고수와 MS 고수들이 합쳐 딜리버리 하는 회사를 만드는 게 어떻겠냐고 동의하며 계약했다"며 "전문 법인 설립은 관리 기능이 필요한 만큼 실질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AX 센터를 설립해 사업에 속도감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cf46b5b01f7860736780ee3183843fa03a6a6d94fc5af61f446f73a5a25007" dmcf-pid="KDs16STNA8" dmcf-ptype="general">KT는 AX 핵심 역량을 담은 '한국적 AI'와 'KT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SPC)' 서비스를 올 2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적 AI는 국내 한국의 정신·방식·지식을 포괄한 AI 서비스로,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해 국내 시장에 최적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T SPC는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고 보안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b7b7e6d61118ed1356473b1f1ddd26852d26884eb8043b6de1a52ee5a06a771" dmcf-pid="9wOtPvyjc4" dmcf-ptype="general">MS와 협력시 예고했던 AX 전략 펀드도 올 1분기 운영한다. KT가 130억원 현금 투자를 하고, MS는 이에 맞춰 GPU 등 현물을 투자하는 매칭 펀드 형태의 전략 펀드다. 현금·현물을 합해 26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GPU 확보에 가장 힘을 쏟고, 산업별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AX 솔루션·서비스를 발굴해 전략적 사업을 협력한다.</p> <p contents-hash="0c32bc55744ffcd53595fbe24a007e1a68cb4de7f3cabe79af3b1e08490cffb5" dmcf-pid="2rIFQTWAAf"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취임 이후 지난해 4500명 규모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사업 효율화를 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 자리에서 호텔 등 저수익 부동산 매각도 검토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취임 이후 1년6개월을 맞은 김 대표는 "인력의 양적, 질적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간 시간이 빨리 갔다"며 "22년만에 주가도 1등 하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cbea7129525f9cfb1b9700dccbd85291aa25b3f46b48d170c9d9e08c810b11" dmcf-pid="VmC3xyYco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선택으로 부동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기업 경영자는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해 본업을 성장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KT가 통신업에서 1등을 차지하려면 주파수 확보, 위성, 인프라, 인공지능(AI) 투자와 함께 M&A(인수합병)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e78f25ef5b52fa7a33ba0ed653f5e58c091956a7e41d5bc97b1dbb4ff6bfa05" dmcf-pid="fNkY9sIio2" dmcf-ptype="general">인재는 적극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AX 인재 확보를 위해 AX 우대 직군 체계를 도입하고 교육과 의료, 방산, 에너지 조선 등 각 산업 영역의 AX 전문가들이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와 AX 교육센터도 신설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5fe2b4e8ea3094fbf3f355cf951742216bf1be8cadbde80b140134a0eb55ca3b" dmcf-pid="4jEG2OCnj9"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올해 이후 KT의 화두는 'AICT 컴퍼니로 완전한 전환'"이라며 "회사가 가진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바르셀로나(스페인)=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공적 DT플랫폼 서비스 박차"…이지스 경영혁신 전략 선포 03-05 다음 LPBA도 우승하면 1억 받는다! '왕중왕전' PBA-LPBA 월드챔피언십, 8일 제주도서 개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