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DT플랫폼 서비스 박차"…이지스 경영혁신 전략 선포 작성일 03-05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dUot3I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68e3c57bad0efb753210128ea9dc101f378a164e970239b12cad393d06592" dmcf-pid="yyHAtoaV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7~28일 열린 이지스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지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037468nvit.jpg" data-org-width="540" dmcf-mid="QnFrucEQ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00037468nv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7~28일 열린 이지스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지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32532aca57366b1502c57d7f9c13f1487083a37ba98906668b99ab7564f1f5" dmcf-pid="WWXcFgNfA2" dmcf-ptype="general">이지스(대표 김성호)가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의 전사 워크숍에서 공간정보 플랫폼 서비스 기업 위한 경영혁신 전략을 공표했다고 5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48700d0f3daa712af77c7f5576f70c54bb167de1329c8741f21b718a5452c98" dmcf-pid="YYZk3aj4N9" dmcf-ptype="general">전 세계 디지털 어스 기술을 활용하여 지구를 디지털화하고 있는 기업들 중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기업으로는 구글, 에스리, 벤틀리(세슘) 그리고 이지스다. 이중 이지스는 국내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고객의 생산 및 활용 데이터를 별도의 소프트웨어 변환 없이 직접 업로드, 분석,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오플플랫폼 기반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p> <p contents-hash="f5375c5fa78ebe73163cc09af1b4b2cf90aef170e77c5f751ecac03cca6dd127" dmcf-pid="GG5E0NA8aK" dmcf-ptype="general">이지스의 이번 경영혁신의 핵심은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집중 △체계적인 업무분담 통한 자원효율성 제고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성장가능성 극대화로 플랫폼 비즈니스 진출에 성공하겠다는 전략적 목표다. </p> <p contents-hash="c0b05a06da7d675569a41983895f3fef9311ae69fbf75a355834c48bdd938010" dmcf-pid="HuBvVIhLkb" dmcf-ptype="general">우선 플랫폼 부문과 시스템 사업부문에 핵심 비즈니스 역량을 배치하고, 전략기획실을 플랫폼 기업 행보의 컨트롤타워로 설정했다. 영업부문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변화를 통해 글로벌 확장 플랫폼 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춘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d368765be893ffdb8b50a1b54c991c5313cc90c661fbb4d0275ea77f86c238ba" dmcf-pid="X7bTfClokB" dmcf-ptype="general">이지스는 전사 워크숍을 위해 전남 해남의 바다와 신안군의 섬들로 둘러싸인 4성급 호텔리조트인 해남126에서 서울, 대구, 부산, 대전, 전주 등 전국에 분포된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직원 동기부여를 위해 장기 근속자 시상식과 체육 행사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22c921f43a26d7a5c70d27a55c8673c9f3ebe06d6a7e63f2b5c0b8bcf0fd8a6" dmcf-pid="ZzKy4hSggq" dmcf-ptype="general">오시아노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해남126 오시아노 호텔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OTA(Online Travel Agency) 시장 진입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작년 10월31일부터 이지스가 정식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d9c046f7ea95da9292e4d7d548444513610d026ecb031c02711565e332179a7" dmcf-pid="5q9W8lvajz" dmcf-ptype="general">김성호 대표는 IPO(상장)전 경영혁신을 통해 플랫폼 기업의 고객중심 사고는 용역이 아닌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며 시장변화에 유연한 대응기반 임을 강조하고 상장사의 주주만족을 위한 업무책임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이지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대원칙 임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44333746c10fc4c20ac2e3044838be71694c7e6f80f12480a09bbcc0dc35397" dmcf-pid="1B2Y6STNj7" dmcf-ptype="general">아울러 기존의 용역 과제 중심 GIS 사업과 디지털 트윈 사업에서는 프로젝트별로 해결 방식을 개별적으로 축적했다. 이제 다양한 고객을 위해 전사적으로 일관되게 공유하여 집단지성 실현을 하고 디지털 트윈 고객이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앱으로 전환하는 '원이지스'를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29e24b784ac3b9b1bf28f3dca108b4aefb44b0ef7865f71d34ed786fd239daa" dmcf-pid="tbVGPvyjAu" dmcf-ptype="general">이지스 기술력의 목표는 서비스 기업으로서 공간정보 인텔리전스를 실현하고 데이터 플랫폼의 정보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편된 조직의 개발, 사업관리, 영업, 경영효율화 부문의 시너지를 통해 동종기업과의 차별화, 원가 우위, 집중화로 경쟁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9f9adc5643c43c4beb1def1ba8c1ec7230bbf542ee301d4b32cf2b7631e00508" dmcf-pid="FKfHQTWAcU"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외 경제위기도 기회로 전환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의 확장으로 매출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각국의 주한대사들과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p> <p contents-hash="af245ac8d9d09e8d4c12c7d7a9ed9cdfd9bc751092fd15311ab0a58bb74071f2" dmcf-pid="394XxyYccp"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호 대표와 최형환 플랫폼 본부장은 플랫폼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실행과 변화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363ea737e0c6a602008711f32653c0e90bce530c50ade3b1185ed0472e5bd80" dmcf-pid="028ZMWGko0" dmcf-ptype="general">최형환 본부장은 이지스의 다양한 제품은 데스크탑 솔루션으로 시작하여 시대와 고객 요구에 맞춰 플랫폼으로 발전하여 앱 이식 확장 중이라는 시연과 함께 현재의 고객 중심 비즈니스를 위해 고객 요구에 대응하는 다각적인 소통 방식을 전사적으로 도입할 것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2f42be668d272be9f948676635cb61bcc605189f8793c0f7a4ed3a5fb9dd4ea" dmcf-pid="pdLqjpuSk3" dmcf-ptype="general">김성호 대표는 "이번 디지털 트윈 기술과 플랫폼 비즈니스에 특화된 부서 신설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파트너십을 체계화 할 것이며 상장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책임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이지스의 기술력 성장과 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조직역량을 높여 시장 고객요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7df87a3912261466b626edc4d1cca47770b098dae186dceb71c9f98e93ae21" dmcf-pid="UJoBAU7vgF" dmcf-ptype="general">권준영기자 kjykjy@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기술만 사용하지 말라" 권고한 佛 미스트랄AI CEO, 왜?[MWC25] 03-05 다음 [MWC25] 김영섭 KT 대표 "KT·MS 고수 모인 `AX 전문센터` 신설…`AX 액셀러레이터` 도약"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