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다루는 사주?" 장호암, 홍유라 추리에 ‘소름’('신들린연애2') 작성일 03-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9nl8P3B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0dfb38854b8e19f93611dc6e94250a401e2921ce682f2a0449a5f9973bfe4" dmcf-pid="5a6jYRdz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100520120jxmj.jpg" data-org-width="700" dmcf-mid="HFqeO2f5q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Chosun/20250305100520120jx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71d03ab26600e5af802211ee1d34131db5e6123a74ba06e19387ca2467459b" dmcf-pid="1NPAGeJqK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무당 장호암이 사주 전문가 홍유라의 추리에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4740fea8ff9a07dd7c0e8c5363eab249766124fedc342964faa0ac2ceaa6f14e" dmcf-pid="tjQcHdiBBq"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2'에서는 사주 전문가 홍유라가 무당 장호암의 과거 직업을 단번에 맞히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6e296970797181fd63d8cc30b794b8c893ce3a3c41dd5523edbfec3f4a951d5" dmcf-pid="FAxkXJnb9z" dmcf-ptype="general">이날 장호암은 출연진에게 "무당이 되기 전 운동선수였다. 스포츠 종목을 맞혀보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무당 이라윤은 "도구를 쓰는 운동이냐"고 물었고, 장호암은 "그렇다"고 답했다. 잠시 고민하던 홍유라는 망설임 없이 "펜싱"이라고 외쳤고, 장호암은 "정답이다. 생소한 종목인데 어떻게 알았냐"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96877c23ccf44ce85d031778094d529185a757fe7d37c57c4233510d4318558a" dmcf-pid="3cMEZiLKb7"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라윤은 "홍유라가 무당인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홍유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호암의 사주를 보니 신유일주더라. 신유일주는 칼이나 금속을 다루는 특징이 있어 자연스럽게 펜싱이 떠올랐다. 역술적으로 분석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b3ef864f72a774c9d435d368ee55347e6f17062a7401f0beff3a9cc7980d5e" dmcf-pid="0kRD5no92u" dmcf-ptype="general">한편 장호암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군대에 가면서 신병이 심하게 왔다. 무당이었던 고모할머니가 눌림굿을 해주던 중 신령을 청하다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그때부터 내가 무당이 될 운명이 아니었나 싶었다"고 안타까운 과거를 털어놓은 바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퇴사 48시간 만에 아프리카 자연으로 "저긴 내 자리였어야"(위대한가이드2) 03-05 다음 박형식 안보고 견딜 수 없다..‘보물섬’ 4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