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K-스타트업에 글로벌 관심 고조…GSMA 한국 AI스타트업 위한 특별세션 작성일 03-05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5xiZ1m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00c8778e33378dc6acb8a3bca145e277ddc857aac479f507c05a569e52505" dmcf-pid="0E1Mn5ts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병준 전자신문 대표가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과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6418wlew.jpg" data-org-width="300" dmcf-mid="1cIaEzBW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6418wl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가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과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fb4fe607bccc382985303cf8e078e857e9f089370d722237c0138554828b8" dmcf-pid="pDtRL1FOHS" dmcf-ptype="general">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인공지능(AI)시대 한국의 스타트업의 혁신에 주목하고 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터넷 시대 '벤처 붐'을 일으킨 한국 스타트업의 혁신 DNA가 AI시대에 만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다.</p> <p contents-hash="760fba88970245a17e9796d9462fd5bf80fb7108bcf82130425c9b668f432624" dmcf-pid="UwFeot3IZl" dmcf-ptype="general">GSMA는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 전시관 8번홀에서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과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마려했다.</p> <p contents-hash="aa38af1e82e138e0028930878e3ee1705324dc863a74cc550b489564cd6a818f" dmcf-pid="ur3dgF0CXh"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이 산업을 빠르게 재편하며, 새로운 시장과 혁신적인 서비스, 변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AI의 채택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속화됨에 따라, 한국 스타트업은 AI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도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GSMA는 진단했다. 이에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한국 스타트업을 알 수 있고, 투자를 매칭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행사 관객은 대부분 외국인, 투자자들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7cb97c9b002f0d5e0a401ba203799eddc2d2e64bf55c4e2351eb8e8cd4d150d" dmcf-pid="74EF7kDxYC" dmcf-ptype="general">노아 바락 GSMA 4YFN 수석 전략 매니저는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도 있지만, 저희 전시회에서 두 번째로 큰 국가가 바로 한국이며, 이는 우리에게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굉장히 특별한 일”이라며 “실제 한 스타트업은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가 계약 소식을 듣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날아갔는데, 우리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유럽에서 성공하는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7cd6c5690e7ae7fe1c60daaebf0f5f683aae04eaa86123a4d58f292b94fd0" dmcf-pid="z8D3zEwM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SMA가 MWC25에 마련한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과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 행사 진행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7662jxjh.jpg" data-org-width="300" dmcf-mid="tRpiN0Ul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7662j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SMA가 MWC25에 마련한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과 한국 스타트업의 기회' 행사 진행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b79d69499f9aedcc774c667edf1cec1de2bc78f8b25b022e3c968d77a06574" dmcf-pid="q6w0qDrRHO" dmcf-ptype="general">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 스타트업의 AI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글로벌 AI 동향을 연결해 기회를 탐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재열 LG유플러스 전문위원, 션 박 에너지X 공동창업자, 헤일리 윤 블루시그넘 대표가 한국의 스타트업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7888892ca8279678fd447f16452b20aced859cb8f0a721ae651644f6854c930" dmcf-pid="BPrpBwme1s"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에너지X는 AI 기반 태양광 에너지 자립 솔루션을 신축 건물 및 기존 건물에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는 더 라인 프로젝트 등이 진행되는 중동 지역에서 엄청난 기회를 보고 있는데, 한국 스타트업은 국내를 넘어 해외진출을 위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582ab0186af8d560bf3bf822ac675363edc4dfcf8782bfb4025e6e7ff554d3" dmcf-pid="bQmUbrsdZm"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블루시그넘은 우리는 즉각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작은 기업 입장에서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데, 대기업과 협력해 생태계 전체에 들어가 더 큰 시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전략적 강점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5bdea55a7d6d558fbc06795e4f5f78fa3e4e26d3b8287edf61faf8ea996f284" dmcf-pid="KxsuKmOJtr" dmcf-ptype="general">김 전문위원은 “LG유플러스는 개인 AI 어시스턴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대기업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느릴 수밖에 없지만, 모든 기업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기업들이 우리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스타트업 친화적인 대기업 전략을 소개했다. 이같은 한국 스타트업의 강점이 개방·협력이 중시되는 AI시대 더 큰 가치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참가자들은 내다봤다.</p> <p contents-hash="9bb2d4458cc8bedd57827869abdf50333f71138f9451dc107342562b11cf5a16" dmcf-pid="9MO79sIiGw" dmcf-ptype="general">국내 정부·언론 주요 인사들도 스타트업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축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af1cb1256582db83c91ce244383df6138f77a1d9e74d6a665d4cc678d9f659f" dmcf-pid="2RIz2OCnZD" dmcf-ptype="general">홍진재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원장은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빠른 기술 혁신을 경험하고 있다”며 “변혁은 세심한 준비와 전략적 협력이 필요하며, 마치 여러 예술가와 엔지니어들의 협력을 통해 건설된 대성당과도 같아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7a0075bb378f7640f070f2175b7140f86c53b4ae02dba75222aa04bb8f0d97" dmcf-pid="V0elYRdz1E" dmcf-ptype="general">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는 축사에서 “한국의 스타트업들은 변화를 주도하며, 글로벌 AI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AI 기반의 스타트업 기회와 혁신 모델, 그리고 투자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d5c72fc2433729f7da6583dceb8c2e20128da0665dad410e976524c0e4e3a" dmcf-pid="fpdSGeJq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YFN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9095dwae.png" data-org-width="300" dmcf-mid="FTFeot3I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etimesi/20250305100909095dwa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YFN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13b9ee22a75556f4a66f456b45b035f52f8ddacfc705b9a6916bdd28118d6e" dmcf-pid="4UJvHdiBGc"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BS, 통증·가려움 사이 '갈림길' 찾아…“특정 감각 선택적 조절 가능” 03-05 다음 "중국이 해냈다"…슈퍼컴보다 '1000조배' 빠른 양자컴 개발 [강경주의 테크X]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