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 미나미노, AS모나코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 작성일 03-05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082_002_20250305103421341.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미나미노 다쿠미와 계약 연장 소식을 전한 AS모나코</strong></span></div> <br>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다쿠미(30세)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와 2027년 여름까지 동행을 이어갑니다.<br> <br> 모나코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와 계약을 2027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미나미노는 2022년 6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을 떠나 모나코로 이적하면서 2026년 6월까지 4년 계약을 했고, 이번 재계약으로 1년 더 모나코에서 뛸 수 있게 됐습니다.<br> <br> 일본 국가대표로 A매치 65경기를 뛰며 24골을 넣은 미나미노는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거쳐 2020년 1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EPL 무대를 밟았습니다.<br> <br> 하지만 2020-2021시즌 후반기를 사우스햄튼에서 임대로 보내는 등 리버풀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br> <br> 결국 리버풀에서 세 시즌 동안 공식전 총 55경기 14골의 성적을 남기고 모나코로 옮겼습니다.<br> <br> 모나코 이적은 미나미노의 축구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br> <br> 미나미노는 모나코에서 현재까지 공식전 총 89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고 15도움을 올리며 팀의 주축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br> <br> 특히 2023-2024시즌에는 리그1 30경기에서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모나코가 리그 2위를 차지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손에 넣는 데 큰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이번 시즌에는 리그1 21경기 3골 3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33경기에서 6골 5도움을 기록 중입니다.<br> <br> (사진=AS모나코 구단 엑스(X),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2025년 신규판매인 온라인 접수 시작 03-05 다음 스포츠토토코리아, 동계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건우·이소연에게포상금 전달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