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일, 11년 인연 마무리 지었다…"앞날 응원" [공식] 작성일 03-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dTzEwMde">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WLJyqDrRM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b7465705d4ac3942b4eab6b268739ee658ffa83183c5c67d56b4a3c9bae11" dmcf-pid="YoiWBwme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다일/ 사진 제공=브랜뉴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104708576qbgs.jpg" data-org-width="500" dmcf-mid="xoruRYHE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104708576qb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다일/ 사진 제공=브랜뉴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09c8a4dc0ecb8ebdbeb50e26ab15f2b81e980e4469bbab042ea748f950f78" dmcf-pid="GgnYbrsdJx" dmcf-ptype="general"><br>가수 양다일이 11년간 함께해온 브랜뉴뮤직과 동행을 마쳤다.<br><br>브랜뉴뮤직은 5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br><br>이어 "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당사와 함께했다"며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br><br>더불어 "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끝으로 브랜뉴뮤직은 "더욱 높이 비상할 양다일의 앞날을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양다일은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널'로 데뷔했다. 그는 '고백', '요즘', '사랑해줘' 등의 곡을 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달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br><br><strong>이하 브랜뉴뮤직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br><br>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br><br>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당사와 함께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습니다. <br>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br><br>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br>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br><br>저희 브랜뉴뮤직도 더욱 높이 비상할 양다일의 앞날을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하겠습니다. <br><br>감사합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재미·감동 다 잡은 '진짜 숙소 일상' 공개.."컴백 대박 내자" 03-05 다음 멸종된 매머드 털을 가진 털북숭이 생쥐 탄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