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발연기 창피해…‘골든타임’ 망하길 바랐다”(‘솔로라서’) 작성일 03-0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tMzEwM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0b923917797cbd2599f264be8b39d49d275da860e562e8284a1093207d65a" dmcf-pid="tPFRqDrR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SBS 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05713707tcrx.jpg" data-org-width="700" dmcf-mid="5zfERYHE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05713707tc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SBS 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023de9c2dcd49ae25d90887022333d3cd84bcb30ca96c7f4eed3ede1332c7d" dmcf-pid="FQ3eBwmee6" dmcf-ptype="general">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과거 발연기 논란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0f2617dde84900a73aca7416e8c43976af871ee38eafc2527235902c5c4defbe" dmcf-pid="3x0dbrsdM8"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4일 방송된 SBS 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9171355d95d3f052b44c636ac1a7784b0af1248381783b18c39eed8abc8f57b" dmcf-pid="0qT95no9d4"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요즘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다 해결해 나가면서 하루하루 왕식이, 강식이랑 소중한 시간 보내고 있다. 아이들 크는 거 보면서 힘든 것도 이겨내고 버티고 있다”고 근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68bf3d73aa465f8484bde6cea9493e048fd950b106387067a7538eb799bf92" dmcf-pid="pBy21Lg2Lf"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붕뚤고 하이킥’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을 했다. 황정음은 당시 연출을 맡았던 김병욱 감독과 돈독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 황정음은 “지금까지 연기할 수 있게 해준 감독님”이라며 “제가 연기를 너무 못했을 땐데 ‘우결’에 나온 절 보고 캐스팅을 해주셨다. 제가 유일하게 속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결혼 생활 중 힘들때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cf67469041ac7dd8838f9cce30163bb907482298a089421f35124cfbd0ef4d8" dmcf-pid="UbWVtoaVnV"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과거를 회상하면서 “사실 연기를 하다보면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사랑을 못 받을 때도 있고, 욕 먹을 때도 있다. 발연기한다고. 제가 진짜 발연기였다. ‘골든타임’때 좀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622d7e603dadd37a0f53ee20158ddfa8ef924ac9cb7a4cd3922690f61e301b" dmcf-pid="uKYfFgNfR2" dmcf-ptype="general">이어 “(‘골든타임’ 방영 당시)너무 창피하고 너무 바보같았다. 자존감이 바닥이었다. 태어나서 내 작품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골든타임’이 처음이다. 잘되려고 시청율에 연연하며 목숨을 걸고 하는데 얼마나 제가 바보같으면 그런 생각을 했겠느냐”며 연기력 논란에 힘들었던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2bde2bdb6f9dfcf2847c7345b278f6bee383aae623ac47c157bc18572c7861e" dmcf-pid="79G43aj4i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골든타임’이) 대박이 나더라. 그래서 열심히 했다. 촬영장서 많이 울기도 하고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24시간 무한 연습을 했다.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한 번도 열심히 해보지 않은 공부를 대본으로 했다. 선생님도 한 10명 계셨다. 용하다는 연기 선생님은 다 찾아가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z2H80NA8i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SM 탓 '뮤뱅' 출연 불가" 폭로..KBS "사실무근" [종합] 03-05 다음 김영섭 대표 "KT, 나중에 호텔업 하겠나… AI가 성장 본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