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KBL 최저연봉 4천200만 원…200만 원 인상 작성일 03-05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107_001_20250305112215706.jpg" alt="" /></span><br>다음 시즌 프로농구 선수 최저연봉이 4천20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br> <br> KBL은 오늘(5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0기 제4차 이사회를 열어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및 외국 선수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을 논의했습니다.<br> <br> KBL은 차기 시즌 국내 선수 최저 연봉을 기존 4천만 원에서 200만 원 오른 4천200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br> <br>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29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올렸습니다.<br> <br> 외국 선수 샐러리캡은 100만 달러(14억 6천만 원)가 됐습니다.<br> <br> 이번 시즌 8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 올랐습니다.<br> <br> 외국 선수 1인 연봉 상한은 70만 달러입니다.<br> <br> 한편 국제농구연맹(FIBA) 신설 규정에 따라 에이전트 수수료는 선수가 직접 지급합니다.<br> <br> 아시아 쿼터 선수 샐러리캡은 지난 이사회에서 23만 5천 달러로 설정했으나 에이전트 수수료를 고려해 26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월드챔피언십 8일 개막...김가영 '왕중왕' 도전 03-05 다음 체육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서 6년 연속 최고등급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