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주의자 봉준호”…태국 팬들 반발 작성일 03-0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bsD9VZ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be6643b2ebd1ed859d307e760b2ae253b336702c0f45381dea24562e57792" dmcf-pid="uJKOw2f5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봉준호 감독(오른쪽)./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chosunbiz/20250305112454912uuxy.jpg" data-org-width="3169" dmcf-mid="p8h6VSTN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chosunbiz/20250305112454912uu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봉준호 감독(오른쪽)./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2bbc96f6dae8afc77b593ea967b47b875ff36395d178ad723c6c43c730d5a" dmcf-pid="7Io35aj4pi" dmcf-ptype="general">최근 신작 ‘미키 17′로 주목받고 있는 봉준호 감독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인종차별 했다는 이유로 그의 모국인 태국 네티즌들에게 공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838b1fb59fc77c36fa7328259fa82f88709945125e930b305935ad4c4659eb5" dmcf-pid="zCg01NA87J"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의 인터뷰 영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을 질문에 “블랙핑크”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질문에 “로제, 지수, 제니”라고 말한 뒤 기억이 잘 안 나는 듯 잠깐 쉰 후 “모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4dfdb9d329076a44c8577c449f5171e5d45a66ed7cff05d35641c714e734548" dmcf-pid="qhaptjc6ud" dmcf-ptype="general">버즈피드는 미국의 뉴스 전문 사이트로 버즈피드 셀럽은 이들이 진행한 인터뷰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다. 버즈피드 셀럽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387만명이 넘는다. 해당 인터뷰는 영화 ‘미키17′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b9ff0236ab998bbd1cc22fdb5d18f7f6b4ddd2fc4acf816e06f138c7f134111" dmcf-pid="BlNUFAkPue" dmcf-ptype="general">인터뷰 공개 후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멤버가 리사였다는 점에서 태국 네티즌을 중심으로 반발이 흘러나왔다. 일각에서는 태국어로 작성된 “한국 사회가 하는 차별”, “민족주의적이고 역겹다”, “영화로 다양성을 반영하는듯하더니, 인종차별주의자인 바보로 밝혀졌다” 등 날 선 댓글도 나왔다. 심지어 봉준호 감독의 외모를 비하하는 반응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6685d5ba4b25f29e79bbcd6c96de4d05f66ef1a14aa0bab19038bf26305c3ba" dmcf-pid="bSju3cEQ3R" dmcf-ptype="general">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리사라는 이름을 외우지 못하냐”면서 반발하는 모습이다. 봉준호 감독의 발언이 “의도적”이라고 단정했다. 리사는 태국 출신으로 국내에서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플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등은 해외에서 거주한 이력이 있지만, 외국인 멤버는 리사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KvA70kDx0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형준, 2년 연속 MC다운 활약! ‘더쇼’서 청량 에너지 발산 03-05 다음 서동진♥송다혜, 13년 비밀연애 끝내고 같이 공식석상...팬들 응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