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SM 탓에 '뮤뱅' 출연 거부 당해" 주장…KBS "사실무근" 반박 [MD이슈]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GYL0Ul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a927d2c909f5485772edd67d1156dd2d32e6305fb05e5a149661b7f84e303" dmcf-pid="HAHGopuS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ydaily/20250305112341481ymwg.jpg" data-org-width="640" dmcf-mid="YjWyiF0C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ydaily/20250305112341481ym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cdc67bfd09174d124a0b1792d8a270a6a80a1d2b50a4493a9038f8d6d47de" dmcf-pid="XcXHgU7vs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의 영향으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이 제한됐다고 주장한 가운데 KBS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90a656649016129c2c0027d505c9ce039000dbe02be2657440a93facb9c3eb3" dmcf-pid="ZkZXauzTmK" dmcf-ptype="general">시우민의 소속사 INB100의 모회사인 원헌드레드는 지난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시우민이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여러 차례 방송사와 미팅을 시도했으나, KBS가 연락을 받지 않는 등 묵묵부답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c1aec790c2e08be6aa85c77bc049a5106925110953cbccaedc20a2643cacb7" dmcf-pid="5E5ZN7qyEb" dmcf-ptype="general">또한, 원헌드레드는 "KBS 측이 비공식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에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59dc210cb43908b923b063d38b2f9b71b01c978b387fe381258d59d4b8cbbcf" dmcf-pid="1D15jzBWOB" dmcf-ptype="general">이어 "납득하기 어려운 입장이었으나, 우리는 KBS에 '아티스트와 팬들을 먼저 생각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지속적으로 연락했지만 결국 묵살당했다"며 "공영방송사가 특정 소속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들의 만남을 차단하는 것은 불공정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179bc3e785b59303dd6e17c0755ff5070dc910c80b99e992535b9f1ac12f81d" dmcf-pid="twt1AqbYmq"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경우,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앨범 활동을 하는 주간에는 음악 방송 출연이 어렵게 된다"며 "공영방송 KBS가 특정 기획사의 입장만을 반영해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각한 불공정 행위"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caefb099b775c5c205c8b9c93c27bdaa96acc44bf9589d26e0549cd488a996" dmcf-pid="FHfVTeJqsz" dmcf-ptype="general">그러나 KBS 측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KBS 관계자는 "제작진이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하고 있다"며 출연 제한 논란을 일축했다. 반면, SM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b8791cf889e516bac8aa4b0627f513c3759caeddcca037d354d65d3f85862a0" dmcf-pid="3X4fydiBE7" dmcf-ptype="general">한편, 시우민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시우민이 속한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는 정산 자료 제공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를 언급하며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시우민은 솔로를 포함한 첸백시 활동은 INB100를 통해서 하고 엑소 단체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하는 것으로 정리했다.</p> <p contents-hash="ac66c96372c2956cf0a4f9c7dfa83936b924aaf7f835e12c8197e2921ccea86f" dmcf-pid="0Z84WJnbDu"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오는 10일 솔로 앨범 '인터뷰 X(Interview X)'를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68e6ccf75f300fa0345a54ed1dbfbd84c185372544544b59d807b75dcde365" dmcf-pid="p568YiLKwU" dmcf-ptype="general">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제재 통보를 두고 소속사 측과 KBS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어떤 견해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아현·오영실,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얽혔다(‘대운을 잡아라’) 03-05 다음 성동일, 11조 부채 위기에 M&A 전문가 불러들였다(협상의 기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