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교통사고 후 다리 안 움직여…트라우마 생겼다"('퍼펙트라이프') 작성일 03-0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lWn3ph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152b0783b99a9df3d0a4eefc5a1ea1b58d2519d5639d90827ae66b23ae453" dmcf-pid="VvSYL0Ul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현빈. 제공|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12244106wqnb.jpg" data-org-width="700" dmcf-mid="9SubhQMU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12244106wq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현빈. 제공|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575b288a6c5925c369662bab34e0e727b61558080e4fb6e4c2e84ec2a94e14" dmcf-pid="fTvGopuSo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e02db88ad86515935beb6583a2fe59566b6fb96a8cec8c277c5760ce55395722" dmcf-pid="4JdouwmeoC"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과 노래 강사로 활동 중인 그의 어머니 정성을이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8912fbd3600c66a0fd1a6034441dfe4d828de4e525484453a404fadeff86a6f" dmcf-pid="8iJg7rsdjI" dmcf-ptype="general">박현빈 모자는 넘치는 흥과 함께 "스튜디오 분위기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라고 재치 있는 노래로 포문을 연다. 두 사람의 활기찬 모습에 패널 신승환은 "두 분 톤과 호흡이 비슷하다. 박현빈이 노래 부르면 어머니가 똑같이 따라 부르신다"고 모자의 찰떡 호흡에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02fce7a1e105ba933c8be3d72dd5249eb9e2e22d2f398eab71d1db3d42fa7e43" dmcf-pid="6niazmOJNO" dmcf-ptype="general">이어 MC 오지호는 "어머니가 유명한 스타 노래 강사신데, 박현빈이 그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고 칭찬하자, 정성을은 "제가 원래 미 8군 무대 출신"이라고 전한다. 이어 "결혼 후 살림만 하다 노래가 너무 고팠는데, 배우 이윤지의 어머니이기도 한 친동생이 '노래 교실 강의를 해 보지 않겠냐'는 권유로 노래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박현빈은 "7080 선배님들의 노래를 불러야 할 때 어머니께 배운다"고 덧붙인다. </p> <p contents-hash="e407efb2e5a15f5369429a25532eee74de764c65bd0aab93d03bb3c1c7bf9dbc" dmcf-pid="PLnNqsIias"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에서 정성을은 해외투어 다녀온 박현빈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한다. 박현빈은 밥 먹으며 "시간이 지났지만 내가 크게 한 번 사고가 있지 않았냐"며 2016년 고속도로 4중 추돌 사고를 회상한다. 이어 "사고 당시 걱정하는 부모님을 위해 많이 안 다쳤다고 했지만, 오른쪽 다리를 올리려고 생각해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린다. 이에 정성을은 "죽을 때까지 그때를 잊지 못한다. 밤새 응급 수술실 밖에서 기다렸다가 중환자실에서 아들을 봤는데, 아들이 나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더라"고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고백한다. 박현빈은 "사고 이후 몇 년이 지났지만 무서워서 단 한 번도 차에서 잔 적이 없다"고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3b07c45d124d0dc1321d84380a5ed07320179b4bb7087b162192f4e12b0e3cc" dmcf-pid="QoLjBOCnkm"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치고 박현빈은 어머니를 위해 족욕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긴다. 박현빈은 "불면증으로 고생 중인 어머니의 숙면을 위해 족욕을 준비했다"고 하자 MC 현영은 '효자 박현빈'의 면모에 감탄한다. 이어 박현빈은 정성껏 어머니의 발을 지압해 주며 "태어나서 어머니 발을 처음 만져봤는데, 발에서 삶의 무게감이 느껴졌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긴다. 효자 아들 박현빈의 각별한 어머니 사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50c62a0aaf6361bddd4e08359f342ef09db4b773b8ffb3bbd464a5ccc54e93e" dmcf-pid="xgoAbIhLor" dmcf-ptype="general">'퍼펙트 라이프'는 이날 오후 8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FtUrV41j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대본 읽고 참을 수 없이 하고 싶었다” 03-05 다음 이아현·오영실,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얽혔다(‘대운을 잡아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