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절친' 살인미수 왕대륙, 2억 내고 풀려났다..'딱 걸린 귀가 현장' [스타이슈][종합]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xcgU7vWP">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H4MkauzTT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28c8eba370bc2eb6c84c59a045bd5d5c0a1b1a8f1319946b23ab78074e16a" dmcf-pid="XY12qsIi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왕대륙 /사진=TV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13446114ojts.jpg" data-org-width="600" dmcf-mid="YoHBUDrR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13446114oj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왕대륙 /사진=TV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e91b4b3f583593b5961df435d65b911417d7451a4558f20eac1f08f85c2568" dmcf-pid="ZGtVBOCnT4" dmcf-ptype="general"> 병역 기피에 이어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던 대만 배우 왕대륙(王大?·33)이 오늘(5일)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div> <p contents-hash="5765e5e4dbaafdba4fa77972aeca5e09d889cfdd1094c923078bcbc28acc1b03" dmcf-pid="5HFfbIhLyf" dmcf-ptype="general">5일 오전(현지시각) 대만 방송 TVBS, 중국 차이나프레스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이날 새벽 신베이 지방법원은 왕대륙에 관한 구금 심리를 열었다.</p> <p contents-hash="198abf4db6bcb40a35b8175ddb2ba617ee609674fa165ea7169fa61687b92eff" dmcf-pid="1X34KClolV"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4일 경찰에 체포된 왕대륙이 도주, 공모, 증거인멸 등 혐의가 있다고 보고 법원에 무단 구금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c1d9e88e06709d72847db45f993633a579386b763d45f18115666db5a8c8280" dmcf-pid="tZ089hSgS2" dmcf-ptype="general">3시간의 기소 및 변론 후, 왕대륙이 5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2억 2165만 원)의 보석금을 낼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다만 출국 및 거주는 제한되었다.</p> <p contents-hash="fc95102ff11348dcaeda18ba25e0e5b164390711b16001700387251b776fb706" dmcf-pid="F5p62lvaS9" dmcf-ptype="general">5일 풀려난 왕대륙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뿔테 안경, 검정색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그는 구름 떼 같은 현지 취재진의 카메라를 피해 법원을 빠져나갔다.</p> <p contents-hash="4193dc4aa2b1cb359c8f64fa9eaf1a75552f9cd3ab631a8953b75873337b942a" dmcf-pid="31UPVSTNCK" dmcf-ptype="general">왕대륙의 이번 살인 미수 혐의는 지난달 '병역 기피'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들통났다. 검찰이 왕대륙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조사하던 중, 그의 휴대전화에서 폭행 사주 증거를 발견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2e83dd6e5e883c259a4ad2878172672cbc2b47e745bf27dc4508bd01d06ef4ff" dmcf-pid="0tuQfvyjyb" dmcf-ptype="general">조사에 따르면 왕대륙은 작년 4월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승차 공유 플랫폼을 통해 택시 차량을 예약했다. 이때 운전기사와 말다툼을 벌였던 왕대륙. 이후 그는 친구에게 연락해 해당 택시 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하라고 지시했다. 왕대륙의 친구는 3~4명의 갱단과 공모하여 운전자를 찾아내 심하게 구타했고, 이로 인해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다. 문제의 왕대륙 친구는 구금된 상태이다.</p> <p contents-hash="97c8c653b4de87404873f19dc1f508a14e93f62d237e185561324eeef4ba3188" dmcf-pid="pF7x4TWAyB" dmcf-ptype="general">왕대륙의 '병역 기피' 혐의는 그가 15만 대만 달러(한화 약 65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일단락됐다. 또 그가 이달 13일 입소해 1년간 대체복무를 할 예정이었으나, 불과 한 달도 안 돼 또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키며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p> <p contents-hash="157fc0e5f9125eef4e8dc55a331899c787dad034982a98d6a2d1812d46313682" dmcf-pid="U3zM8yYcT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왕대륙의 연이은 범죄로 그의 차기작들은 '비상'이 걸렸다. 출연 예정인 작품들이 무려 다섯 편에 달하는데, 현지에선 '폐기'까지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80b6ed33a1364712fc38cabf026ba99a35afcf7ec05bc3f89b789fc8a5c06d56" dmcf-pid="upBePYHETz" dmcf-ptype="general">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왕대륙은 올해 1월 홍콩에서 새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의 촬영을 시작했고 또 영화 '벨리 조이' 개봉도 앞두고 있었다. 여기에 '테넷', '럭키 하우스', '불편한 세상에서 조용히 살기' 등 세 편의 TV시리즈 촬영을 완료한 상태이다.</p> <p contents-hash="e3ed2a940033faf7c019a793463c997cdec8c7e90fbde1b86be106c894b7cc0d" dmcf-pid="7UbdQGXDW7" dmcf-ptype="general">하지만 중국은 2014년 '범죄 기록이 있는 아티스트 활동 금지'에 관한 조례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마약 사용, 매춘 및 기타 불량 기록과 같은 불법 활동에 연루된 사람'은 활동을 금한다. 결국 이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 제작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에 역대급 '민폐 배우'로 전락한 왕대륙이다.</p> <p contents-hash="d2326a83334aa8320d16d98b6724eb3ef45119f4dcc5d323667beca690a52720" dmcf-pid="zuKJxHZwTu" dmcf-ptype="general">한편 왕대륙은 대만 청춘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인 전 빅뱅 멤버 승리와 절친 사이로 국내에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26f49ebbaa4cc30490b359c3ce869f20471b51859204a5383a3e4c0ab51c4bc5" dmcf-pid="q79iMX5rWU"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굴욕 대참사…김준호 子 “이거는 맛이 없어”(슈돌) 03-05 다음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 "아이유가 한다니 좀 곤란한데…덜컥 겁났다'" 너스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