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감독 "박보검, 착한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br>김원석 감독이 전한 아이유·박보검 캐스팅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9rZgNfQ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a6e3e30a583ef7499ecf400122a13b460b284a64f4a73ac218bf6c8a747ed" dmcf-pid="Wn2m5aj46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이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hankooki/20250305115333197anmo.jpg" data-org-width="640" dmcf-mid="xz7AydiB4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hankooki/20250305115333197an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이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845a96f1ce7f6a6989598c2a8c2490a39538d5eb0d5c6cbaea64e966c8eff0" dmcf-pid="YvA0PYHE4d"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이 화려한 캐스팅의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799a84f0f39be7778d2ba0c7f45eace0f492ee59d5ea4f615e508c4a51b0b8b" dmcf-pid="GTcpQGXD6e" dmcf-ptype="general">5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원석 감독과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이 참석했다. 작품은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이와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상춘 작가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 임상춘 작가는 특유의 해학과 골계미가 있는 대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a7464f7749b81b4b5f1decdc0d0511e55f6fc78114dd9b28cba112070c5ff06" dmcf-pid="HykUxHZwxR"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봄부터 여름 가을 겨울까지 다채로운 일생이 담긴 4개의 막을 4주 동안 공개한다. 매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폭싹 속았수다'는 인생의 사계절을 보다 깊이 있게 담아내겠다는 포부다. 앞서 김 감독은 이 작품을 두고 조부모와 부모 세대를 위헌 '헌사', 그리고 자녀 세대를 향한 응원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c9d7f8f317eef13616f35558a9fb97d8890432d88455e877acc0c6687d8dc57" dmcf-pid="XWEuMX5r4M" dmcf-ptype="general">극중 아이유는 어떤 상황 속, 그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는 꿈 많은 문학소녀 애순으로 분한다. 박보검은 무쇠처럼 우직하지만 애순 앞에서는 투박하고 서투른 관식을 소화한다. 세월이 흐르고 어엿한 어른이 된 애순과 관식은 각각 문소리와 박해준이 연기하며, 시간이 지나고 자신이 받아 든 생 안에서 든든하게 버티고 살아가는 애순과 관식의 모습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김 감독은 지금의 캐스팅에 대해서 "연기를 엄청 잘해야 한다. 서글프면서도 새침한, 디테일한 연기가 되는 배우들 중 요망진 이미지는 (아이유 외에는) 다른 사람이 생각나지 않았다. 아이유를 캐스팅하고 엄청난 내공을 갖고 있는 문소리가 생각났다. 둘 다 문학소녀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bce852c1e19f949dda87ce2eed4164434d4a0d557908b0c9edcfe4fdd5eee12" dmcf-pid="ZYD7RZ1m6x" dmcf-ptype="general">이어 "관식에게 중요한 것은 배우 자체가 착해야 했다. 박해준은 제가 아는 배우들 중 가장 착하다. 썰렁한 농담을 해도 용서가 된다. 또 박보검은 착하다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들었다. 박보검이 그간 안 보였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고 박보검만의 파워풀한 관식이 완성될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359f76e964c2133e1bd91d8fd66b827576b0afe34492040fbccbab4f02018b1" dmcf-pid="5Gwze5tsQQ" dmcf-ptype="general">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7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1Hrqd1FOxP"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내기, 어떤 파트너보다 편안해" 03-05 다음 '폭싹' 아이유X박보검, 드디어 만났다 "다음에도 함께하고파"[스타현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