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한림원 일진상 신경호·정은미, 해동상 문일·유현준 작성일 03-0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YqlxRu6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6f6d06b2c947145f9943ae1f4c84298fb2f69ad98fbd8cc1816e7c59560eb" dmcf-pid="pHqe0kDx4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윗줄 왼쪽부터 신경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 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아랫줄 왼쪽부터 문일 연세대 교수, 유현준 홍익대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ongascience/20250305120030775gzmd.png" data-org-width="680" dmcf-mid="3z8NKClo6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ongascience/20250305120030775gzm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윗줄 왼쪽부터 신경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 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아랫줄 왼쪽부터 문일 연세대 교수, 유현준 홍익대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98a6fd4c53bdc71a0fe85edcc6fd7b96358150f270e5682b92f325d117a0d" dmcf-pid="UXBdpEwMPN" dmcf-ptype="general">한국공학한림원이 신경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과 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일진상, 문일 연세대 교수와 유현준 홍익대 교수를 해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399933753af604b8bba858a347d1d726371aed3a8e779b0170cc2ddf447718f4" dmcf-pid="uZbJUDrR6a" dmcf-ptype="general"> 한국공학한림원은 제21회 한국공학한림원 일진상 및 제20회 해동상 수상자를 5일 발표했다. 일진상과 해동상은 국가 기술 발전을 견인하는 우수한 공학인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p> <p contents-hash="82625632809f4dffaa476d98cea31aaf32d210c35c88a0049068b5eb56c84988" dmcf-pid="75Kiuwme4g" dmcf-ptype="general"> 일진상은 일진과학기술문화재단이 산학협력 증진, 기술정책 개발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한다. 해동상은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해 공학교육 혁신, 공학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fa6a0e94e4f5986bf073e289c70a449fe34dc539c94d76db38853420474edae" dmcf-pid="z19n7rsd6o" dmcf-ptype="general"> 신 부총장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재직 시절 기술사업화와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KIST 가족기업 단체인 K-Club을 창설해 연구기관과 중소·중견기업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후 한국 융합혁신기술 강소기업 미니 클러스터를 결성해 회원사 간 공동연구사업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진상 '산학협력 증진' 부문에서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efde86362706f2da0183a58f5a16e78527eba375371f744ca92527f62e90916" dmcf-pid="qt2LzmOJxL" dmcf-ptype="general"> 일진상 '기술정책 개발' 부문 수상자인 정 연구위원은 산업구조 및 국제경쟁력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산업의 특성과 구조에 기반한 산업·기술 정책을 모색해 한국형 산업 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미시적 산업·기술정책의 발굴과 추진 방안을 도출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f81340266dd6c05c190a6f3a0a0dba7420c7890641442ddb4075e5b56339f75f" dmcf-pid="BFVoqsIiQn" dmcf-ptype="general"> 문 교수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 초대 사무처장으로 기관 설립을 주도하고 공학교육의 기준과 지침을 마련하여 실무 역량을 갖춘 공학 기술 인력을 양성했다. 한국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동상 '공학교육 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66cfd5b352def9fffe29820ad38365aa4a4b89809ced9a6e6c846a4264c479d" dmcf-pid="b3fgBOCnPi" dmcf-ptype="general"> 해동상 '공학기술문화 확산' 부문 수상자인 유 교수는 건축을 구조물이 아닌, 사람과 시대를 반영하는 공간으로 바라보며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대중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건축과 도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일반인들에게 이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p> <p contents-hash="a88cd3e356aa47709fbc01d7483f5368f347818f0e2b18d916071e6cefe04378" dmcf-pid="K04abIhL6J" dmcf-ptype="general"> 공과대 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3회 원익 차세대 공학도상 수상자도 발표됐다.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공학도를 발굴하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국내 기업 원익이 후원하는 상이다.</p> <p contents-hash="cff201577f115117d289ac5ed8a73a3b5fed47c839eec566816b0026288aaccc" dmcf-pid="9Wuxtjc68d" dmcf-ptype="general"> 원익 차세대 공학도상 최우수상에는 박시온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석박통합과정생이 선정됐다. 인간 뇌 기능을 모방하는 신개념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소자 및 응용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금은 1000만원이 수여된다.</p> <p contents-hash="3d91d244b146d39ff23bb3ebecde371e07decdab15d6bfd477e8f1667ac4e152" dmcf-pid="2Y7MFAkPPe" dmcf-ptype="general"> 우수상에는 구륜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박통합과정, 김홍윤 포스텍 기계공학 석박통합과정생, 민희원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석박통합과정생, 석현호 성균관대 나노과학기술과 석박통합과정 수료, 김민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박사과정생, 박동하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박사과정생이 선정됐다. 상금은 5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94a5196f726a6ab2e4496fc8d934cc036b96c57b318fe48d0a5615d085859cbd" dmcf-pid="VGzR3cEQ8R" dmcf-ptype="general"> 일진상, 해동상, 원익 차세대 공학도상 시상식은 12일 오후 서울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863736a5e82963018585e05126ef27f00986ca6d4cf18101f2cc47ae0b0db6" dmcf-pid="fHqe0kDx6M" dmcf-ptype="general">[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규 지켰다고, 어겼다고 처벌이라니…공정위-방통위 엇박자에 이통사만 시름 03-05 다음 한국인이 이끄는 Super Guesser, SECCON CTF 13에서 준우승 쾌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