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감독 “시청자들이 제작비 걱정해줘, 상응하는 재미있다” 작성일 03-0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9wKClo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96f17340cd4da6cbab1990b90908421bebff74eab93c90ef0b4c9b9cfacd7" dmcf-pid="3o2r9hSg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0715545rmfq.jpg" data-org-width="650" dmcf-mid="tWoZL0Ul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0715545rm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0gVm2lva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4ee21d46360a33675a3a60105f32d4b5d405233045c3a980f9af9531d9715a2" dmcf-pid="pafsVSTNlz"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이 '600억 대작' 설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f49fe5e33b240f3116ef9ea68a7debbf798ac88d371535baf4e4faf087e62397" dmcf-pid="Ulg5opuSl7" dmcf-ptype="general">3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에서 김원석 감독이 제작비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4ea9df8c623e190b3cdebeef76d65856e4f3e19acba6ee78c055ccfafc679295" dmcf-pid="uSa1gU7vvu"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제작비 소문에 대해 "정확히는 모르지만 많이 들어간건 사실인 것 같다"며 "제작비가 많이 들었다는게 홍보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우리나라 특징인 것 같은데 시청자들이 제작비를 걱정해주신다. 그 제작비로 좋은 드라마 몇편을 더 만들 수 있다고도 하시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2ed080d7e22c76a7d6b05ef1a186b0ca24aebcef5aa1e17057587fcc687940" dmcf-pid="7vNtauzTlU" dmcf-ptype="general">그는 "난 제작비를 많이 쓴 드라마를 만든 감독으로서 그에 상응하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밌게 만들려고 했다. 그 재미라는게 화면에 들인 공, 촬영과 관련해 공들여 찍는데 들어간 것일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13053e714eb2d827fec77c74ef9318675dee1f4ee8c778d3e1708f6d5f2079" dmcf-pid="zTjFN7qySp" dmcf-ptype="general">이어 "오픈 세트를 사용했는데 세트를 짓는 것만으로도 큰 비용이 든다. 미술비가 시대별로 계속 바뀌어야 하니까 돈이 좀 들어갔다. 리얼함을 구현하기 위해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VFX도 꽤 있다. 그걸 생각하며 보시지 마시고 현장에 있는 것 같다는 느낌으로 보실 수 있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814ab5897e297c5c8d644f828c791f7712db0079838283a6285ed2df48ac005" dmcf-pid="qyA3jzBWS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Wc0AqbYh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 “아이유의 중년 연기, 덜컥 겁났다” 03-05 다음 법규 지켰다고, 어겼다고 처벌이라니…공정위-방통위 엇박자에 이통사만 시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