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감독, 600억 제작비 논란에 "많이 들어간 건 사실" [ST현장]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GI4TWA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8c6e1fd1595e8bcaa03e783a37a2ba07f4383c2f0b242a11dd2fc364ca6bc" dmcf-pid="HtHC8yYc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20408043dxju.jpg" data-org-width="650" dmcf-mid="Y9ZlPYHE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20408043dx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2f8df3cfef3adbe4b5c727c036d877e4b9e7740653c3d6913178497f692ee1" dmcf-pid="XFXh6WGk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이 600억 제작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3f44c73fe1604cda929a7d702b1d4b5d1576f655dd9660c93bc4f396c933221" dmcf-pid="Z3ZlPYHESQ"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김원석 감독, 배우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3beeeed4102fcf8baf5a4538b5cdd36290486d35844c0a713e1de3a843cff28" dmcf-pid="505SQGXDWP"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다. 총 16부작으로, 7일부터 4주에 걸쳐 4회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ad1918a72310e747b5fe81893602328b11374ca1836a28ed699dce26904081d" dmcf-pid="1p1vxHZwW6" dmcf-ptype="general">특히 '폭싹 속았수다'는 60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이날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김원석 감독은 "제작비는 정확히 모르지만, 많이 들어간 건 사실"이라며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면 홍보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우리나라만의 특징인 것 같다. 제작비를 시청자들이 걱정해주시지 않냐. 그 제작비로 좋은 드라마 몇 편을 더 만들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26d6542de6eb1b0b067f9778f03736de71b6399beb76d440aa78e136a6caf" dmcf-pid="tK7ZL0Ulh8"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비를 많이 쓴 드라마를 만든 감독으로서, 제작비에 상응하는 재미가 있느냐, 제작비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밌게 만들려고 했다. 그런 면에서 제작비는 재미가 화면에 들인 공, 촬영과 관련해서 공들여서 찍는데 들어가는 돈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4753ea32a7ddd48df894b44cc9f110c70417a66dc1d0ff84669da4a84326bf" dmcf-pid="F9z5opuSh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원석 감독은 "저희는 오픈 세트를 지었다. 거기에만 큰 돈이 든다. 시대별로 60년부터 2025년까지 시대가 바뀜에 따라서 미술도 계속 바뀌어서 돈이 들어갔다"며 "리얼함을 구현하기 위해서 진짜 같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VFX도 있다. 그걸 생각하면서 보지 마시고, 그 현장에 있는 것 같다는 느낌으로 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32q1gU7v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와 10대부터 친구..동갑내기 귀하다" 03-05 다음 아이유X박보검 "10대에 만나 30대에 로맨스…울컥했다" (폭싹 속았수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