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스포츠선수협회, 부정행위 방지 교육 특별강사 첫 운영 작성일 03-05 1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이택근 전 프로야구 선수, 임민혁 전 프로축구 선수 등 참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AKR20250305083400007_01_i_P4_20250305121111979.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선수 대상 교육 장면<br>[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프로스포츠의 공정성 강화와 프로선수다운 자세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부정행위 방지 교육 특별강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br><br> 전직 프로선수, 법조인, 현직 프런트로 구성된 특별강사들이 현역 프로선수들을 교육하는 것으로 이번에 처음 운영된다. <br><br> 이택근 전 프로야구 선수, 임민혁 전 프로축구 선수, 손영배 변호사(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김수환 변호사(KPGA 고문변호사), 손민정 변호사, 이영웅 변호사(KPGA 상벌위원회 위원), 케이비엘 이혁준 경영관리팀장, 한국프로축구연맹 법무팀장 출신 김동민 변호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황명호 사무국장 등 총 9명이 특별강사로 나선다. <br><br> 특별강사는 지난해 강사 역량 교육 및 커리큘럼 이해 교육을 모두 이수했으며, 올해 1년간 현장에 투입된다.<br><br> 이들은 본인의 경험과 실제 사례, 징계 규정과 법적 처벌 정보를 함께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br> KBO 10개 구단을 비롯한 프로축구(26구단), 프로농구(10구단), 여자프로농구(6구단), 프로배구(14구단) 총 66개 구단과 프로골프 선수(회원)를 대상으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폭싹' 아이유 "10대부터 알고지낸 박보검과 첫 호흡, 정말 좋은 파트너였다" 03-05 다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프로스포츠 부정행위 방지교육 특별강사’ 첫 운영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