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실무근”이라는데…MC몽 손잡은 시우민 ‘뮤뱅’ 불발 SM 때문?[종합]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YhcBKG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0f7302addbc4ebbbdb11c7c347fa3e8a604125c8f2a051419dab33dee9afe" dmcf-pid="HtGlkb9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시우민,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2204070ohee.jpg" data-org-width="650" dmcf-mid="Ycfq5aj4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2204070oh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시우민,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FHSEK2X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96b10a103dcada81a8b2575238cc3f55d7cd6617798114dd3adeb5e8f3b096f2" dmcf-pid="Zq0XCPxphY" dmcf-ptype="general">가수 시우민과 KBS가 시우민의 KBS 2TV '뮤직뱅크' 출연 불발을 두고 상반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28c0b60fc8d0f795128c2ab3c6d76eaa6a84c295397b97231cf253fb1350a1c" dmcf-pid="5BpZhQMUlW" dmcf-ptype="general">KBS 측은 3월 4일 시우민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공식입장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953980e09cb98f6030912facf7ee1fe81402ba243225b5cd91313b8228cf02" dmcf-pid="1bU5lxRuWy" dmcf-ptype="general">이어 "('뮤직뱅크' 제작진이)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 중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16a44808ed8e3e8c5e9f461ff8f0ab1c49becccc0bc9fb28fde20bc25c8829" dmcf-pid="tKu1SMe7ST" dmcf-ptype="general">앞서 시우민 소속사 측은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못하게 된 것이 SM엔터테인먼트 입김에서 비롯된 KBS의 불공정 행위라고 주장했다. 시우민은 3월 10일 새 솔로 앨범 'Interview X'(인터뷰 엑스)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61e602bb027e0ec1cbd32202b2dbec2a105699cb54441dcd2e8d1912c501a42b" dmcf-pid="F97tvRdzyv" dmcf-ptype="general">시우민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당사 직원들은 시우민이 음악방송을 통해 팬분들에게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수 차례 방송사와 미팅을 가지려 노력했으나 KBS는 저희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는 묵묵부답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 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1662c2b16ecc39a7aee41ba073a6cfd413afa57f7b330fc1a2197e982458c71" dmcf-pid="32zFTeJqyS"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공영방송사가 음악이나 다른 어떤 사유가 아닌 특정 소속사와의 이해관계 때문에 방송을 통한 아티스트와 팬들과의 만남을 차단해 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사 아티스트들을 둘러싼 불공정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당사의 아티스트들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앨범 활동을 하는 주간에는 음악 방송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의 입장만을 반영해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5368fec6e456a2255208f6da5279b8a305ba1b12a4b64f186cc0cfd6c5176e" dmcf-pid="0Vq3ydiBTl" dmcf-ptype="general">시우민 소속사 측 주장에 대한 여론은 엇갈리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2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1,231회, 12월6일 방송된 1,232회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레드벨벳 아이린과 원헌드레드 산하 빅플래닛메이드 소속 배드빌런이 동시 출연했기 때문.</p> <p contents-hash="94d035b5f74c3c2239dc2ae76bf556a475c9f5b1fb610bd7b22fc55f98d1099f" dmcf-pid="pfB0WJnbSh" dmcf-ptype="general">시우민은 올 2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에 게스트로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5045810bc6620b9dcee9dfa07c2312cab1f9b9dc392673d716cd76705a1e1bc" dmcf-pid="U4bpYiLKh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지난해 8월 'Sexy In The Air(섹시 인 디 에어)를 내고 활동한 샤이니 태민(원헌드레드 산하 빅플래닛메이드 소속)과 지난해 9월 Pineapple Slice'(파인애플 슬라이스) 를 발매한 백현(원헌드레드 산하 INB100 소속)도 '뮤직뱅크'에 문제 없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16200b2136eefa6172445298239e4699a35e3d9f841adc4cc01fd03f30f1ee7" dmcf-pid="uQVzZgNfWI" dmcf-ptype="general">한편 시우민은 엑소 멤버 백현, 첸과 함께 MC몽 산하 INB100 소속으로 활동하며 여전히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 중이다.</p> <p contents-hash="7ece56d3ad49fe91b725d4dc73f6baffbdd5d012be1fa08dcf9ca6dbb75c2fce" dmcf-pid="7xfq5aj4vO" dmcf-ptype="general">첸과 백현, 시우민은 2023년 6월 1일 법무법인을 통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정산 문제 등 전속계약 관련 불만을 드러내며 계약 해지 의사를 표명했다. 대립 구도를 지속하던 양 측은 2023년 6월 19일 상호 원만한 합의에 도달했다는 내용의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백현은 합의서를 작성했을 뿐 아니라 SM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d2ee0cee386e5e5008fd543c107ecda3c94055ab07344d00d3187d93dcd00ea" dmcf-pid="zM4B1NA8T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백현은 지난해 1월 돌연 독립 레이블 INB100을 설립했고, 첸과 시우민 역시 이곳으로 적을 옮겼다. 이후 INB100은 MC몽 회사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이 됐다.</p> <p contents-hash="7e1a4d4606a8fd858c26d57b0f811f604367c013370a852669ce85c626dc2e0c" dmcf-pid="qR8btjc6Cm"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합의 당시 SM으로부터 카카오를 통한 음반 유통 수수료율 5.5%를 구두로 약속받았지만 이 같은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합의서에 명시된 조항(첸백시가 개인 활동을 통해 올리는 매출의 10%를 SM에 로열티로 지급해야 한다)을 이행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SM 측은 "모든 사건의 본질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MC몽 측의 부당한 유인(템퍼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며 맞섰다.</p> <p contents-hash="43a47c8e0b49ce0cb70fa748afe46fc87c6b22513722c1b2a3505492d142c5ff" dmcf-pid="Be6KFAkPhr" dmcf-ptype="general">첸백시 소속사 측은 지난해 6월 SM 탁영준 대표, 이성수 CAO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SM 역시 지난해 6월 첸백시를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SM 측이 제출한 소장에는 첸백시 측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더는 용인할 수가 없어, 일차적으로 합의서의 이행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74f2ef50bcea7ce7c471b1d2a353e6b9780159947abf5f90c4ad86393039c1a" dmcf-pid="bdP93cEQWw"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KJQ20kDx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지승, 후배 갑질하다 전혜진에 목 졸렸다 “어디서 양아치 짓” 대굴욕 (라이딩인생) 03-05 다음 “‘폭싹 속았수다’는 K팝처럼 전세계가 공감할 이야기”[스경X현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